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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이이찌산쿄,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업무협약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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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이이찌산쿄,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업무협약 外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6.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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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이이찌산쿄,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업무협약

▲ 한국다이이찌산쿄는 6월 14일 ‘헌혈자의 날(국가기념일)’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암환자 치료 지원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한국다이이찌산쿄는 6월 14일 ‘헌혈자의 날(국가기념일)’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암환자 치료 지원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다이이찌산쿄(대표이사 사장 김정태)는 6월 14일 ‘헌혈자의 날(국가기념일)’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원장 문원일)과 ‘암환자 치료 지원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암환자들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암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혈액 관련 합병증 위험과 이에 따른 수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헌혈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협력하고자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정기적인 헌혈에 참여하는 동시에 헌혈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한다. 이를 위한 첫 번째 활동으로, 이날 오전 한국다이이찌산쿄 임직원들의 단체헌혈을 진행했다.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골수 기능 저하로 인해 혈액과 관련된 부작용을 겪을 위험이 높다.

이중 혈소판 감소는 혈액암 뿐만 아니라 고형암 환자에서도 흔하게 발생하는 부작용으로, 혈액암 환자의 2명 중 1명이, 고형암 환자의 3명 중 1명이 항암화학요법에 의한 혈소판감소증(CIT: Chemotherapy Induced Thrombocytopenia)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가장 주요한 치료법은 수혈이다. 실제로 국내 총 헌혈량의 약 38%, 기증된 혈소판의 71%(각종암 27%, 백혈병 33%, 제자리암종/양성신생물 11%)가 암 환자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최근 헌혈자수가 큰 폭으로 줄어든데 이어 지속적인 인구 감소에 따라 국내 혈액 수급의 불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2015년 3백만 명을 넘었던 한국의 연간 헌혈 인구수는 2021년 약 260만 명으로 줄었고,2 전체 인구 감소와 함께 헌혈 가능 인구도 줄어들어 2028년부터는 혈액 수요량이 헌혈량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된다.

혈소판 제제의 수요량도 꾸준히 증가해 2033년에는 현재 공급량 의 약 2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문원일 원장은 “헌혈 공급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암을 비롯한 중증질환 환자들을 위한 혈액지원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다이이찌산쿄와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의 이웃이자 가족이기도 한 암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헌혈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다이이찌산쿄 김정태 대표이사 사장은 “암 환자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환자들의 치료 예후 향상에 필수적인 혈액 제제의 안정적인 공급은 우리 사회가 당면한 과제로 앞으로 헌혈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것”이라면서 “한국다이이찌산쿄는 항암 분야 전문 제약기업으로서 헌혈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암 환자들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치료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한국다이이찌산쿄의 창립기념일인 오는 7월 16일에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 공원 및 언더스탠드에비뉴 일대에서 암환자들의 치료 지원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임직원들이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을 취득하고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상황 대처법을 전파하는 ‘진심 캠페인’, 제품 수익의 일정 부분을 저소득 심장병 환자 수술비로 지원하는 '사랑나눔 캠페인',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 프로그램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멀츠, 정기 학술 교육 프로그램 ‘MEX 웨비나’ 성료

▲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지난 7일 정기 학술 교육 프로그램인 ‘MEX 웨비나(Merz Experts Webinar)’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지난 7일 정기 학술 교육 프로그램인 ‘MEX 웨비나(Merz Experts Webinar)’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지난 7일 멀츠 에스테틱스가 운영하는 정기 학술 교육 프로그램인 ‘MEX 웨비나(Merz Experts Webinar)’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22회차를 맞은 이번 MEX 웨비나에서는 모델로피부과 서구일 원장의 진행 아래 독일 로젠파크(Rosenpark) 클리닉의 소냐 새틀러(Sonja Sattler) 박사와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대표원장의 스킨 퀄리티에 대한 강의와 토론이 진행됐다.

강의 후 진행된 토론 세션에서는 스킨 퀼리티와 관련한 글로벌 에스테틱 트렌드와 병용치료를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첫 번째 연자를 맡은 새틀러 박사는 최근 국제학술지 ’피부미용임상연구(Clinical, Cosmetic and Investigational Dermatology, CCID)’에 게재된 논문 ‘스킨 퀄리티 – 전체적인 360° 관점: 합의된 결과(Skin Quality – A Holistic 360° View: Consensus Result)’와 관련, “스킨 퀄리티는 매력을 높이는 주요한 요소인데, 그동안은 우수한 스킨 퀄리티에 대한 표준화된 기준이 없었지만, 이번 논문을 통해 전세계적인 미용 피부과 전문의 및 에스테틱 전문 의료진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가 우수한 스킨 퀼리티를 결정하는 요소들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연구의 자문의로 참여한 박제영 원장은 “우수한 스킨 퀄리티란 건강하고, 실제 나이보다 더 젊게 보이며, 손상되지 않은 피부로 정의된다”면서 “인종을 불문하고 우수한 스킨 퀄리티의 4가지 요소로 ▲균일한 피부 톤(skin tone evenness) ▲균일한 피부 결(skin surface evenness) ▲견고한 피부(skin firmness) ▲피부 광채(skin glow)를 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요소들은 다양한 피부층 및 조직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스킨 퀄리티의 개선을 위해서는 단순한 국소적 요법만으로는 충분한 효과를 보기 어렵고 다층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서구일 원장은 “스킨 퀄리티를 결정하는 4가지 요소는 임상 현장에서 의사들이 적절한 치료 옵션을 결정하는데 기준이 될 수 있다”며 “스킨 퀄리티는 환자의 건강과 웰빙, 치료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과정에서도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든 전문가들은 멀츠의 제품 포트폴리오인 울쎄라, 레디어스, 제오민, 벨로테로가 각각 다양한 피부층(multiple tissue layers)에 차별화되는 기전(Mode of Action)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소냐 새틀러 박사는 ”레디어스는 CaHA 입자의 크기가 균일하고 매끄러운 표면의 둥근 구조를 띄고 있어 피부 속 섬유아세포에 직접 접촉(Direct Contact)해 자극하는 차별화된 기전을 가지고 있다”며 “CaHA제제는 만성 염증반응 유발 가능성을 낮추고 자연생리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박제영 원장은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는 보이는 DeepSee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환자 개개인의 얼굴 해부학적 구조, 피부의 두께와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며 시술할 수 있어 맞춤 시술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부 층을 직접 보고, 맞춤형 시술 계획을 세워 정교하게 시술하는 멀츠만의 S.P.T(See. Plan. Treat)기법을 통해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울쎄라의 1.5TD를 활용한 환자 맞춤형 치료 방법을 대표적인 예시로 제시했다.

서구일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시술 시에는 중화항체 형성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면역원성이 낮고 고도로 정제된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는 특허 받은 CPM 기술로 필러의 3요소인 탄성, 응집성, 조형성이 균형을 이루면서, 볼륨 부스팅 효과를 줄 뿐만 아니라 히알루론산 고유의 수분을 끌어당기는 특징이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이번 웨비나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최근 에스테틱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스킨 퀄리티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멀츠는 앞으로도 최신 에스테틱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널리 전파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한편 글로벌 에스테틱의 선두주자로서 안전하고 효과 높은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엘러간 에스테틱스 쥬비덤 ‘내가 타협하지 않는 것’ 디지털 캠페인 전개

▲ 한국 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의 히알루론산 필러 쥬비덤은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소비자 대상으로 신규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한국 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의 히알루론산 필러 쥬비덤은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소비자 대상으로 신규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한국 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대표 박영신)의 히알루론산 필러 쥬비덤은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소비자 대상으로 신규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내가 타협하지 않는 것, 쥬비덤’을 테마로 쥬비덤의 3가지 핵심 가치인 ‘차별화된 기술력’, ‘장기간 유지효과’, ‘맞춤형 시술’에 대해 소비자 접점에서 전달, 필러 시술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효과와 안전성에 기반한 쥬비덤의 특장점을 강조, 시술 효과와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제품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나갈 예정이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이번 캠페인 테마에 맞춰 쥬비덤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쥬비덤 시술 병원 찾기 지도 기능을 추가하는 등 소비자의 편의성과 홈페이지 접근성을 더욱 확대했다.

또한 주 타깃층인 2040소비자와 소통 강화 및 스킨십 확대를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K-뷰티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광고 활동을 펼치는 등 프리미엄 필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이번 ‘내가 타협하지 않는 것, 쥬비덤’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와 궁극적으로 높은 효과와 만족도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 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 박영신 대표는 “쥬비덤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오랜 유지 효과, 맞춤형 시술 라인업으로 환자들에게 높은 효과와 만족도를 확인해 온 대표 필러 제품”이라며 “필러 시술을 통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특히 타협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효과와 안전성’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메디컬 에스테틱 소비자들이 제품 선택 등에 있어 여러 환경 및 조건에 쉽게 타협하지 않고, 현명한 선택으로 높은 효과와 만족도를 얻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수 많은 정보로 혼재되어 있는 미용성형 시장의 안정화 및 건강한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쥬비덤은 FDA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 받은 글로벌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로 시술 후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와 느낌을 줄 수 있는 고유한 바이크로스 기술력을 활용해, 최대 24개월까지 유지되는 오랜 지속 효과를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안면부, 입술, 턱 등 시술 목적 및 원하는 부위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한 4가지 포트폴리오(쥬비덤 볼벨라 with 리도카인, 쥬비덤 볼리프트 with 리도카인, 쥬비덤 볼루마 with 리도카인, 쥬비덤 볼룩스)를 보유해 개인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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