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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4-07-23 12:01 (화)
의약품지수 1만 3000선 반납, 국제약품은 21.2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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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1만 3000선 반납, 국제약품은 21.27% 급등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4.06.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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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의약품지수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한 끝에 1만 3000선을 내줬다.

17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1만 2974.89로 전 거래일 대비 73.53p(-0.56%) 하락했다. 반면,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8796.71로 76.82p(+0.88%) 상승했다.

▲ 의약품지수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한 끝에 1만 3000선을 내줬다.
▲ 의약품지수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한 끝에 1만 3000선을 내줬다.

의약품지수는 하락했지만, 국제약품(+21.27%)는 20% 이상 급등했다. 의약품지수 47개 구성종목 가운데 등락률이 5%를 상회한 종목은 국제약품이 유일했다.

제약지수에서는 올리패스(+15.40%)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한국비엔씨(+6.45%), HK이노엔(+6.29%), 파마리서치(+5.69%), 휴젤(+5.66%), 나이벡(+5.25%), 삼아제약(+5.24%) 등의 주가도 55 이상 상승했다.

반면, 강스템바이오텍(-6.89%)과 샤페론(-5.08%) 등 2개 종목의 주가는 5% 이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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