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4-06-17 17:57 (월)
의협, 이라크에서 민간의료단 활동
상태바
의협, 이라크에서 민간의료단 활동
  • 의약뉴스
  • 승인 2003.04.1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변보호 장치 우선적으로 필요"
의협이 이라크에 민간의료단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의협과 한 일간지는 14일 전쟁으로 폐허가된 이라크에는 병원마다 수 많은 민간인 환자가 몰려 고통받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민간의료진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사, 강호사, 의료기사 등을 조속한 시일내에 규합하여 이동 외과병원을 만들어 이라크 현지에서 의료홛동을 벌일 예정이다.

한 의료계 인사는 "시기 적절한 이벤트 이지만, 전쟁터인 만큼 주의가 필요할 것"이라며 "특히 최근 병원의 의약품까지 약탈 대상이 되고 있으므로 신변보호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의협은 각계에서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연락처 : 의협 총무국 김윤희(794-2474, 내선 213~4)


이창민 기자(mpman@newsmp.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