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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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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좋은 일 하는 사람 같군요. 직업에 투철한 것 보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시길...

잘 생긴 얼굴 아닌데 매력 잇는 것 같아.

제약사들 요즘 힘든데요. 어려울 때이니 감시좀 적게하고 걸리더라도 좀 봐주시와요

김대영 선생님 너무 멋있어요~ 앞으로도 처음 마음과 같이 열심히 해주세요~

ㅇ 김대영 선생님 바쁘시더라도 화이팅 입니다... ㅇ 오타 났습니다...ㅋㅋㅋ "이동가리가"

감기약먹고 사망,소화제,비타민먹고 기형아출산,약에대한 외국설명서는 부작용도심각한데,한국은 남대문가면 전문약도 마음대로사는 약의천국이다,외국서는 살수없는 약도 쉽게구입가능하고,약은 쇼핑하는 음식이아니다,약은 한마디로 독이다,그런약을 아무데서나 쉽게구입한다면 사망자나 피해자가 심각할것이다.신문보면 감기약도2살이하는 의사처방을 권유하며,예전처럼 약국서 구입하지말란다,부작용이 많다는 이야기일텐데,이런약을 아무데서나 판다며 그 부작용은 더 심각해질것이다.

복지부와 의협이 손을 잡는다. 예, 좋은 일에 손을 잡으세요. 엉뚱한 국민세금과 의료보험료 쓰는데 손잡지말고. 뭐 좋은 의사도 있지만, 돈에 눈먼 사람도 있거든요

민간의료보험 활성화시켜 건강보험 재정 덜어주자

야 이 무뇌충아. 약사회비 더 걷어서 니가 잘못한 일들 커버 할라 하지말구 정신차리구 약사회장직 사퇴해라 머??? 국회??? 국회같은소리하구 잇네. 너같은 것이 국회가면 안그래두 오합지졸국회 더 난장판 된다... 안성모 치협회장두 아주 대가리가 비엇구만. 원희목이 똥구녕 핥아주면 치과협회에 머 떨어지니?? 더이상 의사 체면 구기지말구 주둥아리 닫구 조용히좀 잇어라. 박쥐같은 새끼들 열우당정권에선 열우당에 조아리구 한나라당 잡으니깐 아휴... 지금까지 개소리 엿다.

기사 쓸껄 쓰야지 의약뉴스도 신문이라고.. 쯧쯧

개편하고 안정 될때까지 진중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쯧쯧, 똘기자보다 더 답답한게 임원아니겟나 그런다고 크릭수 올라가냐

속이 시원하네 그러니까 떳떳하고 깨끗하게 살지,왜? 자꾸 설시약 찝쩍거리다 험한소리 듣냐?

남 살림에 꽤나 관심이 많군, 아무리 그래도 설시약에선 아무겄도 안나온다 다른데 가서나 실컷 기웃거려라 조회장 뚝심을 이겨볼라꼬?

데이타가 정확한지 살펴 기사를 써야합니다.

박기배 회장님 복약지도 내용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남편 둔 아내는 참 행복하겠소....

노력 하는 것은 아는데 알맹이가 없는 것 아닌가요? 성과물이 있어야지요. 한다 한다 말만 하고 내용이 없으니....

티내지 않고 잘추진되고 있는데, 사업시작도전에 제발 재뿌리지 말아 주길 부탁합니다. 제발

우봉식님 책임질래

보통 인터뷰할때 질병에 관한 기초지식정도는 습득하고 하시는걸로 아는데 ..아니신가 봐요. 저 기사는 참 여러가지로 견디기 힘드네요. 희귀질환을 알리기 위해선 기자님의 성의있는 접근이 필요하자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하는 사람은 묻는 말에 대답하는게 고작이겠지만 그것에 대한 기사는 어느정도 필터링이 필요한게 아닌지. 만일 사실(fact)만을 써내려가는 기사라해도 저 기사는 틀렸습니다. 사실 확인도 없이 조각조각 신문 오려다 붙이듯 기사를 낸다면 대한 민국에 기자 아닌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갑자기 옛 코미디가 생각나는군요. 찢어진 신문 붙여 들고 와서 "고르바 쵸프가... 다리 밑에서 얼어죽었대" 하면서 사람을 피식하게 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