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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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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 말기 환자들의 마음을 모르고 타그리소와 올리타는 다른약 입니다.올리타 1년 사용후 내성이 생겨 마지막으로 타그리소 사용중인 환자분이 많으십니다. 약이 비슷하다고 해서 효능이 똑같지는 않습니다.

.....건보료는 자꾸오르는데....저런식으로 사기로 빼먹는 인간들이 많아지면 우짜노....사법처리강하게 해라...

신고한 사람 이름을 요양병원들 끼리 돌려 가며 구인하지 못하도록 방해함. 생협도 없어져야하고 요양병원 부당 청구느느 분명 사라져야 한다

물리치료 단독개원을 소망합니다~^^ 물리치료사 화이팅!

신설 품목들은 10월 1일 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3월 31일까지 요양급여가 적용된다는 것은 이번 고시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대상에서 제외되는 품목들이 3월 31일까지는 건강보험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럼 위의 품목들이 10월1일부터 건보적용이 된다는 건지 아님 내년 3월1일까지 적용된다는 건지요...? 의학상식이 없습니다~!

다른 비싼 백신들도 왠만하면 다 무료던데.. 피내 국산화가 예정인 2020년까지 질본에서는 버티려는 생각이나보네. 왠지 정책이 산으로 가는거 같네.

당연히 프리베나 13이 좋은거 아닌가요 조금만 공부하고 알아보면 알수 있을텐데~아무튼 이렇게 유명하신 분들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많아져 우리아이들이 좋은 백신으로 위험한 질환에서 예방할수 있기를 부모의 마음으로 바랍니다 .

의원들 원장들이 각성해야 된다. 그냥 싸게 부리려고 그러는거지 ....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아기들 예방백신을 가지고 뭐 하는 짓인지, 정책이 왔다리 갔다리하네요. 안타깝네요. 이럴꺼면 그냥 경피용백신도 무료로 하면 되겠구만요.

한의사 의료기 사용해야 합니다 밑에 덕영님의 말씀처럼 일반인이 다 사용하는 혈압기 등 공감합니다 제 병을 고칠 수 잇는 의료기기가 있으면 사서 사용하고 싶은 일인입니다 ,,그 기기를 이용하는 데 한의사든 의사든 누구든 사용하여 병을 치료하는 데 사용해야 함은 지당한 말씀입니다

과학기술로 만들어진 의료기기를 의사들이 다 사용한다는 게 맞습니다 왜 한의사들은 못 쓰게 하는 건가요?....의사들이 만들었다면 그걸 특허내어서 의사들만 사용하든지 말입니다 ,,,진작에 사용해야 할 것을 늦은 감이 있지만 환영 또 환영합니다 한의사 의료기 사용 대 환영입니다 환자들 입장을 생각해서라도 제발,,,,

비싼 백신을 계속 무료로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경피용비씨지 무료접종 어마들 좋겠네요 전 이미 돈주고 다했는데 ~ 해줄거면 한시가 아니라 계속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피내용 비씨지 이거 일본에서는 안쓰는거라고 하던대요 경피용 비씨지 쭈욱 무료접종에 한표 꾸욱

3개워만...계속 해주지 경피가 더 좋은거 아닌가요 선진국에서는 경피만 쓴다던데 피내용은 개발도상국에서는 쓰고 돈없으니 싼거 해준다고 하지만 무식한 엄마들은 암것도 모르고 계속 속고 있네

말세다 말세야. 뭐 의학분야에 지식도 없는 국회의원이 한의사 말 듣고, 저런 법 만든 것 같은데..저러다 의료사고 증가하면, 김명연 의원이 책임 질건가?

의료의 기본인 진단을 좀더 잘하기위해서 의료기기를 사용한다는데... 뭐가문제인지... 그렇게따지자면.. 일반인 다사용하는 혈압기, 혈당체크 이것도 한의사 사용을 못하게 해야한다.. 애시당초 말이안되는얘기임.. 당연 의료기기 사용하게 해야지...

심야에만 근무하는 전임자에게 450만원을 지원하라고? 너무한 일이군 국민의 소중한 혈세를 그런 곳에 낭비할 수 없다. 마트와 편의점의 의약품 판매를 일본처럼 허용해라. 보통 서민도 그런 돈 못받는 데, 무슨 야간에 그 돈을 받으려는 거냐. 밥그릇 논리다. 너무하다.

특히 우리 어르신들 양약 복용에 대한 부담 많습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 국민들 좋은 한방진료 받을수있도록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