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6-11-06 19:14 (금)
전국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1년 사이 51개소 증가
상태바
전국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1년 사이 51개소 증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6.09.11 18: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약뉴스] 전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꾸준하게 늘어 1년 사이 50개소 이상 증가했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현재 전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은 총 1777개소로 앞선 1분기 대비 17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51개소가 늘어났다.

▲ 전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꾸준하게 늘어 1년 사이 50개소 이상 증가했다.
▲ 전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꾸준하게 늘어 1년 사이 50개소 이상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앞선 1분기보다 서울에서 11개소 경기도에서 3개소가 늘었고, 인천과 경남, 제주 등에서도 1개소씩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23개소, 경기도에서 9개소, 인천 4개소, 부산과 대구, 광주에서 각 3개소, 경북과 경남에서 각 2개소, 충남과 제주, 전북에서 1개소씩 늘었고, 대전은 유일하게 1개소가 줄어들었다.

2분기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은 서울이 647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372개소, 부산이 152개소로 뒤를 이었으며, 대구가 87개소, 대전 69개소, 인천 68개소, 경남 60개소, 전북 54개소, 광주 50개소, 충남 40개소, 충북 37개소, 경북 31개소, 전남 28개소, 강원 24개소, 제주 23개소, 울산 20개소, 세종은 15개소로 집계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