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전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꾸준하게 늘어 1년 사이 50개소 이상 증가했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현재 전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은 총 1777개소로 앞선 1분기 대비 17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51개소가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앞선 1분기보다 서울에서 11개소 경기도에서 3개소가 늘었고, 인천과 경남, 제주 등에서도 1개소씩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23개소, 경기도에서 9개소, 인천 4개소, 부산과 대구, 광주에서 각 3개소, 경북과 경남에서 각 2개소, 충남과 제주, 전북에서 1개소씩 늘었고, 대전은 유일하게 1개소가 줄어들었다.
2분기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은 서울이 647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372개소, 부산이 152개소로 뒤를 이었으며, 대구가 87개소, 대전 69개소, 인천 68개소, 경남 60개소, 전북 54개소, 광주 50개소, 충남 40개소, 충북 37개소, 경북 31개소, 전남 28개소, 강원 24개소, 제주 23개소, 울산 20개소, 세종은 15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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