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이런 날에는 자주 하늘을 봐야 합니다.
목디스크로 고통받는다 하더라도요.
평온과 안정을 가져가 주기 때문입니다.
갈매기까지 날아 다니는다면
두 말해 뭐하겠습니까.
더구나 숫자 7입니다.
럭키 세븐이지요.
하나님 찬양 하지 않아도 7일째가 안식일이라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쉰다는 것은, 일하다 쉰다는 것은 분명 럭키한 일이지요.
세상이 사라져도 하늘은 남습니다.
유한한 인간과 불멸의 하늘
겸손을 배워야 겠습니다, 파란 하늘을 보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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