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휴일을 지난 양 제약지수의 희비가 엇갈렸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가 1만 5000선에서 밀려난 반면,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반등에 성공하며 9000선에 복귀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4887.32로 전 거리일대비 164.68p(-1.09%) 하락한 반면,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9028.35로 398.69p(+4.62%) 상승했다.
이 가운데 코스닥시장 제약제수에서는 HLB생명과학(+25.03%)과 HLB(+17.18%), 삼천당제약(+16.43%), HLB파나진(13.25%), 에스바이오메딕스(+11.48%), HLB제넥스(+11.26%) 등 6개 종목이 나란히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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