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하루 전 큰 폭으로 하라하며 1만 5000선에서 물러섰던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가 소폭 상승, 하루만에 1만 50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도 소폭 상승했다.
28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5008.53으로 전일대비 36.62p(+0.24%),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7705.89로 75.26p(+0.99%) 상승했다.
이 가운데 코스닥시장 제약지수에서는 이엔셀(+9.59%), 삼익제약(+9.54%), 쿼드메디슨(+6.72%), 테고사이언스(+6.32%), 풍전약품(+6.28), HK이노엔(+5.95%), 셀비온(+5.48%) 등 7개 종목의 주가가 5% 이상 상승했다.
반면, CMG제약(-9.24%)과 SCL사이언스(-6.97%),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5.28%), 엠에프씨(-5.01%) 등 4개 종목의 주가는 5% 이상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는 한미약품(+5.42%)이 유일하게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5% 이상 하락한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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