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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4-06-19 06: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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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모씨가 있는 이상...아니아니되옵니다

현지에서 취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좋은정보뿐만 아니라 느낌과 우리나라 의료계와 환자분들을 걱정해주시는 의견과 생각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읽은 기사중 가장 인상 깊은 기사네요.

매우 적절하고 훌륭한 분석입니다. 의료파탄의 한가운데서 바라보며,,,, 감사합니다.

연구의 1차 평가변수는 OS로 목표를 달성했고, PFS는 탐색적 분석 대상이었습니다.

With Opdivo-Yervoy combo, Bristol Myers calls Roche and AstraZeneca's bets in first-line liver cancer Bristol Myers Squibb's Opdivo and Yervoy helped 38% of patients with newly diagnosed liver cancer live past three years in a phase 3 trial, setting a new record.

Median progression-free survival was similar between the arms at 9.1 months with nivolumab plus ipilimumab compared with 9.2 months with lenvatinib or sorafenib. However, the progression-free survival rates were higher with the combination at 18 months (34% vs 18%) and 24 months (28% vs 12%). “We are now offering a new standard of care,

he primary endpoint was overall survival (OS). Secondary endpoints included objective response rate (ORR) and duration of response (DOR) per blinded independent central review (BICR) using RECIST v1.1. "What this study does primarily is give us 3 options to think about in the first-line setting that have all beaten the previous standard.”

통계적 유의성확보실패했는데 팩트좀알고 찾아보고 기사를써주세요. .실패.

연구의 1차 평가변수는 OS 였고, 목표에 도달했습니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overall survival (OS) of nivolumab plus ipilimumab versus standard of care (SOC) (sorafenib or lenvatinib) in all randomized participants with advanced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who have not received prior systemic therapy.

[DK통신] “옵디보여보이 PFS 대조군 대비 통계적유의성 확보 실패 9.1개월 vs 대조군 9.2개월(LEN/SOR), HR=0.87로 미 FDA 기준 미 충족 리보캄렐 간암 1차 적수가 완전히 전무해진 상황 PFS가 임상 목표에 없다고? 이때 이미 알고 있었지만, 옵디보여보이는 이제 안녕, 리보캄렐 PFS HR=0.54로 46% 개선

리보-캄넬 조합과 비교는 각자의 몫이겠지만, 이 연구의 1차 목표는 임핀지-이뮤도와 동일하게 OS였고, 임핀지-이뮤도 역시 PFS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비열등성 확인). 이 연구에서 PFS는 탐색적 분석 대상이었습니다. 통계적 유의성과 무관합니다.

옵디보 여보이는 데이터 상 임상 유의성 실패 수준이네요. 뉴스 제목과 내용 바꾸시던지 기사 내리시죠.

demonstrat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clinical maningful OS benefit. These results supprot NIVO+IPI as a potential new 1L standard of care treatment for patients new unresectable HCC . 발표 내용대로 썼습니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overall survival (OS) of nivolumab plus ipilimumab versus standard of care (SOC) (sorafenib or lenvatinib) in all randomized participants with advanced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who have not received prior systemic therapy.

약공급 제한 의혹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증거가 있으면 공정위에 민원 넣고 강력히 대응해야합니다. 한약사 대책에 앞서 바로 잡아야할 부분은 바로잡고 시작해야합니다.

회장생각있는 사람들 슬슬 한약사때리기 시동걸텐데 중요한 건 비대면이다 한약사로 여론몰이할거면 비대면 대책부터 제시해라

이익잉여금이 많으면 주주가치 제고를 해야 1등기업이 되는데

획실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전문가들의 견해를 바탕으로 준비하는 덩책들. 입으로 아닌 자료중심의 늘 확실함과 명분을 가지고 대관업무를 하는 박영달회장님을 대한약사회장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gps 적극 찬성합니다 이동하거나 타지역에 가서도 집 근처에서도 약 재고 현황을 알 수 있어서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비대면 배달까지 이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