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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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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가지말고 쉽게 쉽게 가죠 우리 .......

약사/한약사 제발 상생하는 길로 나아갑시다. 더 이상 편가르기 하지말고 통합하여 약사의 힘을 키워서 의사와 한의사와 건전한 대결을 하는 방향으로 정책결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남대 이사장 한 사람의 욕심으로 재학생들이 다 죽게 생겼네. 폐교하는 데 협조하여 이제 그만 학생들을 놓아 주세여.

현실을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재학생들의 폐교에 대한 찬성이 96%입니다. 비대위(졸업생)는 여론을 조작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설문조사를 엉터리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학벌을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교과부에서는 정상화대책을 안해줍니다. 대책 세워줄 이유도 없고요. 교과부감사는 정확했으니까요. 폐교되어 질 좋은 타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이 의대생 대다수의 뜻입니다. 기자님도 재학생입장에서 기사 쓰 주세요.

허거덕 어쩌다가 이런학교가 존재 했는지 우리지역이지만 애기들이 불쌍하요 어찔까나 조은 환경으로 공부해도 힘든디 어찔까나 그만 놓아주십다잉 욕심그만 뿌리고

폐교주장하지말고 자퇴하라..왜 폐교를 원하는가.. 학교가 싫으면 떠나라..

학벌세탁이 아니라 제대로 공부하고 싶을 뿐입니다.!!!

저희는 저희의 권리를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주장하는것입니다. 서남대가 저희에게 제대로된 교육을 제공할 능력이 안된다면 폐교또한 저희가 선택할수 있는 하나의 가능성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모교에 대해 애정이 넘치셨다면 저희의 실태에 대하 알고계셧을텐데 지금까지 침묵하고 계시다가 파장이 생기니 이제와서 학생을 볼모로 정상화를 주장하는 선배님의 수준 또한 알만하네요

이제는 학교 옮겨서 학벌 세탁을 하시겠다???재수를 해서 떳떳하게 다른 의대를 입학 하든가 해야지 이제는 모교 버리고 도망 치겠다???부모들이 이모양이니 자식새끼들도 저 모양이지.참 불쌍한 인생들이다.거지들.학벌 구걸 하지마.불쌍해보이고 구차해 보인다.

인식하게끔 만들고있습니다. 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는 법입니다. 저희도 정상화에도 마찬가지로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것 알고있고 개강하면 저희들 끼리 활발한 의견교환을 통해 비대위의 억압에 대항할것입니다.

저희가 찬성을 한것은 비대위 말대로 당장 저 정도 수준의 정상화가 이루어진다는 전제하에 한것입니다. 관선이사를 파견하는데에도 법적절차에 따라 오랜 기간 걸릴수 있다는것을 저희가 알았더라면 절대 찬성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비대위는 지금 여론을 조작하고있습니다. 마치 폐교는 3~7년 걸리고 정상화는 당장 가능한것처럼 말함으로서 학생들에게 폐교에대한 불안감을 심어주고 정상화만이 유일한 대안으로

서남의대 비대위 대외언론국장은 졸업생입니다. 졸업생 중심의 비대위 그들은 1차 학년별 여론조사에서 80% 이상의 폐교 찬성이 나왔을 숨기고, 재학생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글 작성하신 기자님은 서남의대비상재학생학부모회 카페를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당시 설문조사는 졸업생 위주로 구성된 비대위측이 일방적으로 작성하여 한밤중에 이메일로 일방적인 통보를 내렷습니다. 찬반 투표도 학번을 적게 함으로써 혹시 모를 불이익때문에 투명히 이루어지지 않았구요. 비대위 대표를 맡고 있는 졸업생들의 의견에 가려있는 부실교육의 현 당사자인 재학생들의 의견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비대위 측에서 정한 일방적인 내용을 중복투표를 방지한다는 이유로 학번을 적고 투표를 하게하여 한쪽의견를 반대할 수 없는 투표였습니다

5억차입 문제에서 대약의 총체적 부실을 확인되어진다.수년간 약사회무를 진행한 집행부도 차기 년도 초 사용예산을 감안하여 집행해야 될것이고 또한 감사단은 감사 당시에 알지 못했다고 발빼는 모양새는 감사시점에서 예산 집행 현황을 보면 차기년도의 예산 부족분이 얼마가 될것인지도 모르고 회원의 대표로 감사를 진행 한다니 너무나도 한심한 감사아닌가.

사건번호 2012년 형제27848호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의 조석규 검사님께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인사발령이 났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뿌린만큼 거두고 있네요

서남의대생 거의다 폐교를 원합니다. 알고계시는지요? 남기훈 회장님!!!

폐쇄해라. 2600-2700명 뽑던 대학이 700명 정원으로 해도 신입생 충원율이 기껏30% 정도인데, 도대체 대학유지가 어떻게 가능한가. 그냥 놔두어도 5년이내에 학생없어서 망한다. 캠퍼스에 기울어진 건물은 뭐며, 짓다가 15년된 건물을 본관 옆에 방치하는 학교가 도대체 대학인가?

서남대 학생 측에서 재학생들이 현재상태 유지를 바란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다수의 재학생은 폐교를 원하고, 또 일부는 타재단에 의한 인수를 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