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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누렇게 물든 10월의 나뭇잎들을 떨구며 내린 늦가을비..
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서교일 이사장과 이문수 순천향대천안병원장의 직접 진료로
더욱 빛나는 인간사랑 실천 의료봉사 현장에 아산시 주민 노인
들이 찾아 양질의 진료를 받는 모습..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지역사회 곳곳에서 순천향정신인 인간사랑을 실천하겠다.>
이문수 순천향대천안병원장의 말씀 또한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응원과 성원의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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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2011년 10월 후종인대골화증 수술 후 손발저림과 이상통증으로 1년간 재활치료를 받고 경막 및 말초신경차단시술을 현재 7차레나 받았으나 별효과없이 지내고잇습니다. 혹 수술 후 좋은 운동법이 있으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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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해야죠 의사... 할 말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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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선거에 상대후보 몰카찍어서 피본 후보가있던데~~당시 조찬휘후보가 동영상가지고 기자회견도 했어요글쎄~~ 근데 이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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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를 주도한 사람은 직전 집행부의 부회장이라 함
역시 치고받고 싸워야 제맛이야.
코치는 이자가 할것이다.
아는게 많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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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원에서 의사가 직접 상담하고, 의사가 직접 처방전 내고, 의사가 직접 조제하고, 의사가 직접 복약지도 하고.. 99.99%는 간호 조무사들이 조제를 하더라구요.. 아예, 원천적으로 정신과 원내 조제료를 없애야 됩니다.. 조제료 삭감하고, 의약품 관리료 삭감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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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의 원리라지만 이제는 뺏다뺏다 뺏을 게 없으니까..의료법에 명시되어 있는 전문직종의 영역까지 보복부 자신들이 부정하고 있네요..모르시나요?? 공무원분들~~~관심 좀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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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사협회 임원진분들!!! 정말 모르시고 그러시는 겁니까?? 당신들의 영역확보를 위해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이 진정 정당하다고 보십니까?? 속으로는 진심으로 아닌데 억지를 부리고 있구나!!...그렇게 생각하실꺼라고 생각합니다...가뜩이나 의사, 한의사들이 물리치료에 대한 오더를 내리고 지시하는 것도 말도 안되는 건데..거기다고 조무사협회까지 이러십니까?? 진심 우리나라 의료 후퇴를 거듭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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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확실히 간호법 제정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간호사와 조무사간의 갈등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고 서로 상생하는 방안이 나왔으면..
간호법 제정이 가장 시급한데... 간호법이 이번에 꼭 만들어져서.. 간호전문대학2년제 개설하고 간호실무사제도도 들여왔으면 좋겠네요. 조무사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 역량강화할 수 있도록 간호사와 조무사간의 화해와 단합으로 대한민국의 의료의 질을 높이는 방안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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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내시경)후 위암의 의심이 상당하다고 입원검사를 종용하여 mri.ct 검사하고 조직검사까지 일주일동안이나 했는데, 의사는 암인지 혹인지 확진이 누구도 할수없다고하여 수술을 위전체를 절개하고 일주일후에야 암이아니고 신경성 혹이라고 굴지의 종합병원 주치의의 설명인데요. 조직검사로 암인지 혹인지 확진이 100%나오는지요? 현명하신 교수님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010 7583 6677 강선길 빠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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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장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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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에는 복약지도가 수반돼지요...복약지도시간은 검토해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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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회장: 비서울대 출신, 서울대학병원
전임 회장: 비서울대 출신, 비서울대학병원
그전: 모두 서울대 출신, 서울대학병원 혹은 비서울대학병원
기자님! 사실관계를 확실히 알아보고 기사 쓰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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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기분 나쁘게 전화를 하더구먼,
대약 어쩌구 잘 들리지 않게 얘기 하고서는
죄인 조사하는 것 처럼 딱딱 거리며 당번날 몇시까지 근무하냐는 둥...
에이 재수 없어~
왜 신상신고는 해가지고 이런 더런 대접을 받나, 그랬다~
약 슈퍼로 팔아 넘긴 것들이 노는 꼴이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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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한정된 자원에서 모두가 만족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된다 . 차라리 재원이 부족하니 이해해 달라는 솔직한 말을 하고 양해를 구해라. 그리고 그리 어려우면 공단 이사장 당신 월급부터 솔선해서 년당 10% 씩 사삭감하고 이해를 구하라. 말도 안되는 소리 고만 지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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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국회 환노회 청문회를 보고서...
창조컨설팅 심대표 허리아파 불출석 헉!!!역시 배경이 좋은가봐요!!
무슨 빽 믿고서 그런지..
한계레 신문 보도 내용을 보고서 헉!!
진상조사 한 보도내용은 빙산에 일각 뿐...윗선으로 줄기가 연결되어 창조 컨설팅이 노동현장을 짓밟은
심씨의 추악한 돈벌이를 다시금 하지 못하게 몰라내야 합니다
반드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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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약대 피트시험 준비하던 지방의 모대학 재학생 놈이, 자기는 학교에 아는 사람 있어서 적당히 공부해도 약대 갈수 있다고 자랑(?)을 하더군요, 지역전형이라 뭐라나 하는 혜택+인맥(지원대학 교직원??)이 있다고요 ~ 처음에는 장난이라고 가볍게 넘겼죠. 그놈 공부도 항상 바닥을 기던놈인데 피트점수라고 잘 나왔겠습니까? 그런데 정말 합격했더군요.예전에 YTN 뉴스에 계약학과비리 입시를 봤던 기억도 나고~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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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교협의 문제출제 오류도 문제지만, 각 약학대학의 인재전형이니 지역전형이니 특별전형이니 특히 계약학과니 하면서 별도의 혜택을 주면서 입학생을 정원외로 뽑는 행태는 반드시 교직원들의 입시 비리와 연관이 없다고 보기 힘들다. 이런 정원외 입학을 전부 철외하고 정정당당하게 성적순으로 선발하고, 입학 점수도 명확히 공개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비리가 밝혀져 형사고발 당할 것이 분명하다. 개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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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지금 준공무원의 신분으로서 방만한 경영을 지적한 것에 대해 반성은 커녕
국민에게 '앙금이 남아있다'는 소리를 지껄이며 협박하는 것이냐?
4급 이상 고위직이 80%에 달하지만, 실권은 없어서 고위직이 아니라고?
권한도 필요 없는 사람을 4급에 앉히고, 4급에 해당하는 월급을 주는 걸 보고 바로 방만한 경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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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조무사들이 거져 간호사되려는 수작으로 보이는데
간호사소리가 듣고 싶으면 간호대를 입학해야지 거져 먹으려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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