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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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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사 2010년에 올라온건데 아직까지도 넥사바는 간암환자에게 보험적용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하루속히 보험적용이 되서 비용부담에 대한 스트레스를 떨쳐버렸으면 좋겠어요.. 저도 왜 보험적용이 안되는지 의문이였는데, 저런 말도안되는 이유가 있었네요....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네정말

맨날 홍보성 기사 올라오니깐 더 의심감 ;;별 효과 없더구만 ,....;;

이런 일이야 늘상있는 일이죠. 전공의는 그냥 교수들의 노예에요 전공의 뽑을 때도, 성적이고 모고, 노예근성 강한 놈을 뽑고 뽑힌 전공의도 노예 근성 잃어버리면, 왕따 시켜서 내보내고 말죠.

문자로 보낸게 저정도면 방송에서 한 명예훼손은 더 큰 처벌을 받아야겠지요? 집단 명예훼손은 처벌이 없나요? 단체로 정말 치욕적인 명예훼손을 당했는데..

일단 현직 간호사와 미래 간호사들은 이런 폐해를 막고 싶다면 자신들부터 과감해져야한다. 의협은 진료거부도 하잖아. 간협도 간호거부 할 수 있는 깡이 있어야 한단 말이다. 알면서도 가만히 있는 간호사들도 문제이다. 뭐 나중에 조무사들로 인해 의료사고 나고 난리가 나면 양승조가 책임지겠지. 간호사들은 자신들의 노력과 꿈을 위해 모두 해외로 진출하겠지. 간조협과 승조와 중소병원이 바라는 세상.

간호조무사라는 명칭을 쓴다고 일선에서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도지사자격증을 준다고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닌데... 명칭을 꼭 간호실무자로 바뀌고 보건복지부 장관 면허로 바꿔야 한다는 것인지 모르겠네. 간호주무사협회에 뭘 받아 먹었는지, 가까운 친인적 중에 간호조무사가 있어서 봐 줘야 하는 것인지... 보건복지부 장관 면허증을 너무 남발하지 말자. 아무나 면허증 주면 안 되지..

사건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은 좋았으나, 임팩트를 주지 못한 느낌.

경기 졸업생님 이 상황에서 후회하실거라는 말은 함부로 쓰시는게 아닐 듯 싶습니다. 현실를 바로 보십시오. 자존심 세울 때가 아니라 더 나아가 공부를 더 해야겠다고 생각하시는게 낫을 듯 싶습니다.

간호조무사는 간호사가 될려고 하는게 아닙니다.45년 동안 철저하게 방치한 간호조무사의 인력 관리와 예전의 받았던 면허의 반환과 명칭을 변경하고 싶을뿐입니다.간호대도 3년에서 4년으로 승격되고 있는 마당에 간호조무사도 배워야 합니다.대학을 가서 국시를 통과해서 간호실무사가 되어야합니다.간호과를 나오지 않은 이상 절대로 간호사가 될수없으니 걱정하지마세요.

저는 경남에 있는 모 대학에 재학중이 간호대학생입니다. 제가 간호사가 되려고, 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해서 내신과 수능을 상위권 성적을 받았고 당당히 간호과에 입학하였고 현재 국가고시에 통과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중입니다. 학원에서 잠깐배운것이 대학나온것과 같아진다면, 우리나라 모든 전문직(의사,변호사 등)이 대학을 안다니고 학원에서 배워도 되겠군요.^^

http://www.koreanurse.or.kr/ 가서 반대 서명 합시다. 물가도 오르는데 의료서비스의 질 마저 떨어져야 합니까

저도 요즘 인터넷으로 제 병을 공부하여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일반인 정도의 수준인 사람에게 제몸을 맡기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그렇다면 경험많고 실력있는 뉴스에 나오는 야매?(불법 시술 업소) 사람들도 의료 실무사로 하시는게 어떨까요? 의원님 간호실무사에게 간호 받으시지요? 저는 전문적인 간호사에게 간호 받을랍니다. 아픈 환자 생각좀 해주세요.

저는 환자입니다. 자격이 충분한 전문인인 간호사에게 양질의 진료를 받고 싶은데 이게 웬말입니까!! 병원에 입원해 보신분이나 아픈분들은 아시겠지요? 전문가인 간호사의 간호가 환자에게는 얼마나 중요한지요. 경력없는 의사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이런 편법으로 인해 열악한 진료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여러분~! 국민을 위한다고 말로만 읊어대지 마시고 진정 국민을 위하는게 뭔지 깊게 생각해 보시면서 일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조무사가 이 모든 일들을 한다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모두들 저 직업을 갖겠다고 몇 년씩 공부했을 텐데 그 사람들을 제대로 효율적으로 활용하지는 못할망정 학원에서 1년 동안 배운 사람들한테 저런 직업의 일을 맡기고,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병원에 다니고 있으니..... 제발 국민세금 헛되이 낭비하지 마시고 이런 비 상식적인 일이나 고쳐나가주셨으면 합니다.

할머니 때문에 병원에 자주 갑니다. 이건 뭐..... 병원에 가면 간호사가 아닌 조무사가 주사 놓고, 물리치료사가 아닌 조무사가 의사 까운을 입고 뜨거운 팩을 갖다주고 전기치료 하고, 치위생사 누나가 아닌 조무사가 스켈링을 하고있고. .. 도대체 조무사란 직업이 이런 분야에 대해 얼마나 배운다고 치위생사 대신에, 간호사 대신에, 물리치료사 대신에 저런 일들을 한다는

약자에게 죽어라 죽어라 하시면 됩니까 누구처음부터 잘하는지요 체게적으로 공부하여 국민들에게 서비스한다고하는데 참장합니다 화이팅

이 법안을 발의하신 의원님은 우리나라 의료부분의 잘못된 점이 진실로 무엇인지, 대학병원에 가셔서 의사 간호사분들이 어떻게 일을하는지,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어떤 사람들에게 치료 받고 간호를 받기를 원하는지를 깊게 공부하신 후 일 좀 하셨으면 합니다. 이런걸 탁상공론이라고 표현한다지요? 국민세금으로 헛짓하지마시고 발로 직접 뛰면서 공부한 후 발의하세요.

잘못된 부분을 시정해 나가야지 오히려 조무사에게 실무사란 이름을 부여하면서 우리 애들과 우리 부모님들께 간호사에게 간호를 받을 권리를 뺏는다는게 옳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아프면 대학병원이나 서울 쪽 유명한 병원을 찾아가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시설과 아울러 훌륭한 의료인을 만나고자 그러는 거 아실텐데 왜 모르는척 하며 고쳐야 할 부분은 방치하시는지요

현실이 이런데 누구나 병원 이용하는 사람들은 모두 의사며 간호사일거라 여기며 믿고 가는데 개인병원에는 조무사를 고용하고 대학병원에는 간호사를 고용하도록 방치하면서 단순한 질환에는 개인병원에 가라고 권유하는 정부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직업에 따라서 해야할 일과 하지말아야 할 일이 있건만 이게 잘 못된 일인 줄 알면 이런 부분을 시정해 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