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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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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ㄱ ㅈ ㅅ ㄲ ㅇ

지나가는 개가 보아도 웃었을, 정향적 협의 때문에 모든걸 잃었다 그래도 잘했다고 생각하는 양반들 머리는 정상적으로 있는지......

회원들보다 솔선하여 카운터 쓰고 있는데 무얼 합니까?

기대안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가고 새로 뽑을 날만 기다립니다

결제하지 않는 약국 더 이상 약품 공급하지 맙시다. 어차피 치이고 일하는데... 물건사고 돈 안주면서 어찌 그리 당당한지!!1 뻔뻔하고... 어짜피 잔머리 굴리고 사기치는 인간들은 강력한 제도적 장치가 없으면 더 사기칠 수 있으니 이참에 한번 정리하고 합시다.. 이런 된장 싸개들

관동의대 명지병원의 국내외적 발전과 성취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러시아,이라크 등으로 해외병원 수출에 앞장서고 있는 기사를 보았는데, 국내에서도 1700병상의 경영을 펼치다니... 의료경영의 귀재 이왕준 이사장 화이팅~

리베이트 온상이다. 이런말 저런말 해봐야... 당해봐야 알것이다. 사장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세무조사하라!!!! 세무조사하고 직원들 면담하라. 돈으로 영업하는 회사 물러나라!

다른 민생도 국민을 위해 원래 이렇게 챙기시는 분인지... 왜 국민을 위하는척 하면서 의료민영화의 길을 앞당기는 이일에... 이다지도 앞장을 서시는지...그저 궁금할 따름입니다.

약 몇개 슈퍼에서 파는게 그토록 급합니까??? 다른 급한 사안들에도 이렇게 열정적이신지.... 슈퍼에서 팔건 말건 그다지 관심없는 국민들...인데... 뉴스에서나 떠들어야 그래~~편하게 슈퍼에서 사먹으면 좋지..뭐 그정돈데... 그럼 편하게 주민센타도 24시간 하자고 해보지.. 다들 좋다구 하지... 천심일껄..그것두...

대약 임원들의 눈에는 회원들이 안보인다 오직 끼리기리 짝짜궁하고 노는데 방해 되는 경우 쳐 내는 것만 능사더라

웃음 밖에는......

아이고~~ 경기도도 망했다 투쟁한다고 나서서 선량한 인물인줄 알았는데, 역시나 김구 아류네 비대위 구성할 때 뱃장이 없어, 책임지기 싫어 못 맡았으면, 그 능력과 책임을 통감하고 물러 나는것이 당근이고, 그래 사퇴 하기에, 보기 드문 인물이다 했는데 그게 쑈란 말이라구요.

모든걸 용서한다니 지가 박원순이야~~? 임기가 다끝나가니 이제야 내려놓다니 지가 강용석이야~~? 집행부는역사의심판을받을것이다

내부고발자는 지가 내부고발이 아니라 정당한 이유에서 중차대안의 일이였다고 지껄일것이다 하물며 온갖 협회에 고발을 남발하는자 임에 고발중독에 걸렸음이 틀림 없다 보인다 제발 정신질환의 일종인 편집성인격장애를 잘 치료할수있도록 회원들이 나서서 진단 및 치료에 힘쓰시길...

아직 정신 차리려면 멀었어 당연할 걸 가지고 시비를 거는 걸 보니..... 불쌍하네 아직 빼앗기기는 멀었는데 벌써 죽는 소릴 하는걸 보면 좀 더 두고봐라 세상은 점점 가진 놈들것을 빼앗어 덜 가진 놈에게 주는 상황으로 전이되고 있다는 걸 알테니

그동안 숨은 것은 송명근이 아닌가요? 이제야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한다니 그때 관련 전문가들과 진정한 토론을 하겠네요. 또 이상한 핑계대고 도망가지 마시기를...

수술환자수 이미 1000명 넘겼다고 하더군요. 숨어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송교수님과 대면해서 토론하십시오.

정부 청부입법을 많이 했나 보군요!! 그러니 날치기 가결이 많이 된 거겠죠?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전에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 먼저 보듬어 안을 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십수년 간 일한 정말 가족 같은 식당 노동자들을 하루 빨리 식당으로 돌아가서 일하시게 되시길 바랍니다. 삭발한 여성노동자의 글 안녕하세요. 저는 한일병원에서 19년을 하루같이 일을 해 온 고정화라고 합니다. 제가 93년 4월 1일에 입사할 당시에 한일병원에서는 분명 자식들의 대학등록금의 혜택이 있다고 하여 출퇴근에 걸리는 시간이 왕복 3시간이 걸리지만 그런 조건들이 있었기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IMF가 터지고 상황은 변했습니다. 한일병원에서 하던 식당일을 용역업체인 한화에게 넘기고 조건들 또한 많이 변했습니다. 물론 대학등록금이야기는 마치 있었던 일이냐는 듯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때는 한 달에 15일 일하고 15일 쉬는 로테이션이여서 임금은 작지만 참고 일할 만큼은 되었습니다. 또, 용역업체가 신세계로 넘어 갔을 때에도 상황이 더 좋아 지지는 않았지만 나빠지지는 않아서 참고 일했습니다. 하지만 아워홈으로 바뀌고 나서는 상황이 점점 나빠졌습니다. 일하는 시간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지만 임금은 그대로였습니다. 최소한 연장근무시간을 인정해주었다면 저희는 이렇게 노조에 가입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흔히 이야기 하지요? 아줌마들이 무얼 아냐고, 집에 가서 밥이나 하라고... 네!! 정말 저희는 몰랐더군요. 이렇게 저희가 최소한의 대가도 받지 못하고 일하고 있었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민주노조에 가입하고서 최소한의 우리의 정당한 대가를 받기위해서 힘썼습니다. 그것이 그리 잘못된 일입니까? 이렇게 우리가 추운 날 밖으로 내쫓기는 이유가 됩니까? 저에게는 대학교에 다니는 두 자녀가 있습니다. 최소한 이 두 명의 자녀를 졸업시키려면 3년은 있어야 합니다. 요새 등록금이 옆집 개이름입니까? 한두 푼이 들어가는 일이 아니기에 저는 이 앞에 나와 있습니다. 저는 14년 전에 남편을 여의고 저희 가정의 가장으로 일해 왔습니다. 물론 일이 힘들고 고되었지만 자식들의 얼굴을 생각하며 이를 꽉 물고 일했습니다. 새벽 4시 반에 첫차를 타러 집밖을 나왔지만 불평 한번 한 적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왔던 대가가 이것입니까? 군대에간 막내 놈이 매일 전화해서 저에게 묻더군요. 일이 잘 해결되었는지 그 무뚝뚝한 놈이 물어오더군요. 저는 걱정 말라고 잘 해결될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말은 했지만 저 스스로는 마음이 놓이지 않아 요새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매일 잘 될 것이라고 다짐을 하지만 60일이 지난 지금은 점점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도 생각합니다. 도대체 우리가 무엇을 얼마나 잘못을 했기에 이러한 대접을 받게 되었는지 저에게 묻게 됩니다. 하지만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이 없으니까요. 여러분 19년 동안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성실히 일해 왔는데 한일병원의 이런 방침에는 정말 억울하고 분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네요.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 앞에 저의 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삭발을 결심하였습니다. 저의 큰 딸아이는 다른 사람보고 깎으라고 하라고 절대 엄마는 깎지 말라고 오늘 아침까지도 신신당부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제 머리 하나 깎아서 이 상황이 변할 수 있다면 머리 하나가 대수입니까? 다시 한일병원에서 일하게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못하겠습니까? 머리는 시간이 지나면 자라겠지요. 이것으로 저의 마음이, 저의 결심이 여러분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저희를 위해서 힘을 보태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전하고 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수술 없다고 송명근이 그러던가요? ㅋ... 송명근도 인정한 의평위 연구결과 재수술율 20명/397명. 재수술율 1년에 4.31% 로 밝혀졌어요. 송명근에게 무지하게 호의적으로 판단했는데도. 의사인지 사기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