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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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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병원가면 조무사가 간호사인듯 간호사라 그러면서 주사놓고 하던데요. 이건 정말 잘못 된것 같습니다. 3년전에 둘째가 아파 소아가 가서 주사 맞고 주사부위가 덧나서 한참 고생을 했죠. 그당시엔 당연히 간호사가 그런 줄 알았고 그 병원 원장한테 우리애기 주사부위 보여주면서 항의를 했는데 알고 보니 조무사! 엄청 열받아서 원정한테 엄청 따진 기억이 납니다.

참 좋은것을 학습시키고 있다... 국회의원의 고유권한까지 힘으로 밀어부치는 간호사 단체 힘없는 사람들의 발의한 법안을 논의도 하기전에 폐기라니... 우리나라 국회에서 전무후무한 발의된 법안을 폐기하라는 간호협회가 지금 하고 있다. 이런 간호협회 횡포를 보고만 있어야 하나.. 정의로운 사회적약자 시민단체에서 도와주세요..그렇게 낭비할 돈으로 불우이웃돕기하고 힘있으면 봉사나 하라고...

그 간에 겸직했던게 사실이라면 그냥 해라. 정관을 뭘 신경쓰나?

안산시 선부동 진성요양병원은 환자는43 베드이지만 직원들,간병인 모두 조53,중식,62,석식50명 정도 식사하는데요. 단체급식신고를 하지않고 조사나오면 직원은 나가서 먹는다 라고 하는데도 문제가 되지 않나요?

그렇게 간호조무사가 하기 싫으면 하지 마세요. 사기가 떨어지네 뭐네 하던데... 그럼 간호학과 와서 면허 받아서 간호사 하면 됩니다. 어이없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의료인이 되는 절차와 자격과 과정을 뚜렷하게 명시한 나라가 선진국입니다. 진정 간호하고 싶거든 간호학과를 나오란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과를 나오시지요?

정말 웃기고 있네요. 간호조무사는 조무를 하는 직업이지 간호사와 같이 간호하는 직업이 아닙니다! 간호사가 되고 싶으면 꼼수 쓰지 말고 간호학과 입학하시죠? 의사 하고 싶으면 의대 가야지 "의사조무사" 학과 나와서 의사랑 똑같이 진료하려는 사람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 두 학과가 국제대처럼 커리큘럼이 같다면 애초에 국민건강 담당의 일선에 있는 의료전문직을 둘로 나눠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꼼수 쓰지 말고

결국 지원장님도 간호사니 간호사편에서 조정당하고 있는 것 같네요.. 저는 30년 간호조무사 생활이 한이되어 후배들이라도 사람대우 받았으면 합니다. 학원운영이나 잘하시지 ... 간호학원생들의 대변인인양 이러시는데 무슨 내용인지 한 참 공부좀 하세요..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2등이라도 하지요.. 지원장님 ! 김원호의 "자" 란 시를 꼭 좀 천천히 읽어보시고 옳은 판단에 줄을 서세요 후회하실겁니다

경기간호졸업생이라는것이 창피스럽다. 지정순원장님 기어이 장사속을 드러내시는군요. 간호조무사의 앞길을 막지마세요

비대위원장 맡으라는 대의원 총회 결의에도 불구 하고 자기멋대로 맡지 않은 쥐부장 다운 행보다 모 후보와 손 잡았다는 소리가 들리더니, 맞구만,,,, 참 치사한 쥐부장 행사준비와 선거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지금이라도 양승조의원님 바로보셨네요 간호실무사 변경명칭 찬성입니다

간호실무사 적극찬성입니다 간호인력으로써 조무사들이 간호사못지않게 궂은일들을 지금껏해왔습니다 이런조무사일들에 간호사들은 적극권장하고 박수쳐야지 반대를하신다니 명칭이바뀐다고 그분들에 위치가바뀌는건 아니지않습니까 인정해주고 대우해주자는건데 대한민국에 간호사들 인정이 이정도입니까 지금이라도 국회에서 간호실무사로 처리된다면 조무사들에 사기에도 더 의료계에 도움이되리라생각합니다 의원님화이팅

황당하네요 간호실무사라니?? 간호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간호사를 두고 보조인력이 실무사라니... 웃다가 쓰러지겠어요. 민주통합당! 제발 일 좀 똑바로 합시다. 특히 손학규, 양승조님 외 비례대표로 되신 11분의 의원님들. 국민의 건강을 원해서 하는 일이라면 의료법이나 제대로 수정해서 자기 직업에 맞는 합당한 일을 하도록 만드셔요. 아까운 쌀 축내면서 헛튼 짓

우리나라 보건의료관련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라기 보다는 간호조무사에게 편향적인 법안인것 같습니다. 절대 간호 보조인력에게 면허와 실무사라는 명칭부여하는 나라없습니다. 절대 이 법안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간호보조인력인 조무사가 실무사로 명칭변경한다고 권익이 향상되나요? 그럼 법무사도 몇년 경력있으면 변호사로 불러주고 간호사도 몇년 경력있음 의사실무사로 불러주시죠...지금 의사부족으로 의사업무 대신하는 간호사도 많다는데 그분들 다 의사실무사로 면허부여해야죠...

간호조무사를 간호실무사로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학원에서 일년배우고 (실습4개월, 병원,의원)도지사가 부여하는 자격증받고 간호사는 정규간호대학 나와 국의료인 면허시험 보고 국가면허증 취득한다. 의료인은 의사,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조산사다. 간호실무는 의료현장인 병원에서 간호사가 행하는 모든 간호행위를 통칭한다.국민은 똑똑하다.국민의 건강권과 알권리 의료의질 저하 생각해보시고 발의를 철회하시오.

파이자?

병원에서 조무사들이 간호사처럼 환자들에게 직접간호를 제공한다는것을 안다면.... 그 사실을 알고도 그병원을 찾아갈 환자와 보호자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환자와 보호자들은 나를 간호하는 사람은 간호사이겠거니~ 하고 믿으면서 자신들의 몸을 맡기고 있는 겁니다. 환자,보호자들이 의료계의 실상을 잘 알지 못한다고해서 조무사들이 환자를 간호하는 불법행위를 지속해선 안되는거지요

맞습니다. 바로 조무사와 간호사의 업무구분이 어려운게 문제입니다. 지금의 현실이 이렇다고 해서 불법이 행해지고 있는 이 상황을 이용해서 조무사들이 환자들을 직접 간호하려 하면 안되는것이지요.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근본 원인(의료 수가, 관련 단체와의 문제 등 의 사회적 문제)을 해결해야 하는게 순서인거고, 환자들을 위해서는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윤인순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제출한 '피임제 부작용 통계' 자료에 의하면 '혈전등 등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이 없다'는 지적을 했는데. 대한산부인과학회에서는 식약청에 문제제기를 해야지, 왜 남윤인순 의원에게 문제제기를 하는지. 진단과 처방이 잘못된 것 아닌가요?

30년간호조무사 | 2012-07-25 18:59:16 공감.. 미용학과도 학원에서배출된 미용사. 전문대학서 배출된 미용사 잘 공존하고 있음. 의료기간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는 간호사보다 숫자가 많고, 월급이 적어서 간호사보다 세금은 적게 내겠지만 세금을 내는 숫자는 많은데, 세금으로 놉을 받으면서 간호사대변인 같아서 시작부터 쩝쩝..실망.. 시민단체에서 관심좀 가져주세요.교육의 평등권 박탈하는 차별정책을 못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