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요양병원(병원장 김광정)은 28일 오전 11시 상담실에서 환자급식만족도 향상의 일환으로 제1회 급식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 각 팀장과 환자 대표 2인, 신세계 소속 영양사가 자리한 가운데,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품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대화를 실시했다. 이번 급식관리위원회에서는 2009년 1/4분기 급식설문조사 결과 분석 자료를 토대로 급식의 질 향상 및 메뉴편성의 다양화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신세계측도 환자들이 만족할 만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약뉴스 조현경 기자(neighbor@newsmp.com)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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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2012-08-10 16:22:39 더보기 삭제하기 안산시 선부동 진성요양병원은 환자는43 베드이지만 직원들,간병인 모두 조53,중식,62,석식50명 정도 식사하는데요. 단체급식신고를 하지않고 조사나오면 직원은 나가서 먹는다 라고 하는데도 문제가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