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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KPI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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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KPI 페스티벌 성료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6.12.12 17:5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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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김기택)은 지난 8일 별관 강당에서 제3회 KPI 페스티벌
(KYUNG HEE PERFORMANCE INNOVATION)을 개최했다고 전해왔다.

이번 KPI 페스티벌은 ▲환자안전 및 의료 질 향상 ▲고객만족 ▲감염관리 부문에서 변화와 혁신을 위해 활동한 46개 프로젝트팀의 개선활동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QI 과제 9개, CS 과제 5개, 감염관리 과제 4개의 구연 발표가 있었으며, 나머지 28개 과제는 포스터 부문으로 전시되었다. 발표 후에는 원내 합창단 ‘경희홀릭스’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페스티벌 결과 QI 부문에서 '환자안전을 위한 역학추적 시스템 전산화 구축'을 발표한 중앙공급실, CS 부문에서 '엄마와 아가의 똑똑한 첫 만남'을 발표한 5B병동, 감염관리 부문에서 '내과중환자실 항생제 내성균 관리 활동'을 발표한 내과중환자실이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외에도 ‘다 용량 항암처방을 저수가로 스마트하게’, ‘검사예약 안내 SMS 자동발송 시스템 구축 및 개선’ 등 과제가 눈길을 끌었다.

강동경희대병원 김기택 원장은 “다양한 개선 과제를 풀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가는 직원들의 열정을 보면서 병원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환자중심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병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경희대병원은 의료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개원 때부터 매년 QI, CS, 감염관리 경진대회를 각각 개최해 왔으나 3년 전부터는 KPI 페스티벌로 묶어 통합 발표의 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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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경 2016-12-13 17:41:53
강동경희대병원에서 수술받은 엄마가 돌아가신지 229일째이다. 수술하면 5년, 안하면 몇개월이라더니 엄마는 3개월도 못 채우셨다. 전이도 없고 수술후 동네운동을 다닐정도로 회복중이셨는데.. 항암치료를 하자는 의사의 말에 과연 어느 보호자가 반대할 수 있을까? 좋은 병원으로 모시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다. 환자는 결코 의서대로 되지 않는것을.. 약은 약사에게 암은 경험 많~~~~~~~~~~~은 의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