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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안풀리네~ '리더십'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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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안풀리네~ '리더십' 위기?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07.10.11 00:0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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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제ㆍ 복약지도 경연대회 지지부진...팜페이 장기화 우려도
▲ 의욕은 앞서지만 준비부족, 회원의 소극적 참여 등으로 조찬휘 회장의 리더십이 위기를 맞고 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출범 초기 보였던 의욕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어 속을 태우고 있다. 최근에도 서울경기약사학술제가 개최일을 얼마 남기지 않고 일정을 축소하는 사태를 맞았다.

관련업체 부스참여가 매우 저조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병원, 공직, 생산약사들의 세미나가 취소되기도 했다. 출범초기 조찬휘 회장이 강조했던 비개국 약사 지원이 상처를 받게 된 것이다.

복약지도경연대회도 회원들의 호응이 낮아 시너지 효과를 노렸던 취지를 무색하게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유대식 정책단장이 9일 상임이사회에서 “참가 신청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며 “아직 신청기간이 남은 만큼 더 많은 약사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해야 했다.

구상 초기부터 논란이 많았지만 조회장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했던 팜페이 사업은 장기사업으로 전환된 지 오래됐다.

상임이사회에서 조찬휘 회장은 “팜페이 서비스는 서울시약사회 장기사업으로 생각하는 만큼 임기 끝까지 사업진행을 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서울시약 집행부는 조성오 부회장을 T/F팀장으로 선임했다.

조회장이 가장 의욕적으로 강조했던 ‘약국경영활성화’도 강의만 하고 실질적인 성과는 미미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서울시약이 핵심적으로 추진하던 사업들이 어려움에 부딪치고 있는 것에 대해 일단 ‘의욕과잉’으로 조급하게 성과를 내려했던 결과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 집행부가 지부사업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아 여러 사안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이 부족했다는 것이다.

또한 회원들의 보수적인 분위기가 조찬휘 집행부의 의욕적인 회무 추진에 대한 소극적인 반응을 보이게 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대부분이 약국회원들로 구성된 약사회가 ‘자영업 마인드’가 강해 변화에 소극적이라는 것.

서울시약이 팜페이사업을 장기사업으로 추진하고 학술제를 축소한 것은 이런 현실에 대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조회장이 적절히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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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2007-10-11 18:14:09
멍청도의 마음속을 헤아릴수 있으랴? 관련업체 참여부스가 적다고라.. 한심한 기자

양반아! 참여부스가 100개 넘으면 넌 약계를 떠나거라.. 조회장 출정식을 박현봉이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잖느냐? 끝까지 죽는 소리하면서도 상대후보의 두배이상 동원

하여 대성황을 이루어내는 것을.. 다음주초 기자 간담회 한다던데 참여 부스 100개

이상이면 박현봉이는 약계 떠나길 바란다 기자 자질이 영.. 경험 없는 인생 이니

까.. 수익사업이 번갯불에 콩 구어 먹는줄 아냐? 돈벌기 쉬우면 나가서 돈이나 벌

것이지 약국과 가정뒤로 하고 봉사하는 회직자들 뒤통수나 까고 자빠지고 있구나.

약계 암적 존재, 그런다고 광고 많아지고 네뜻대로 상대방이 끌려오던, 쯧쯧

약사 2007-10-11 22:01:33
박현봉 기자님...
진정, 진정 묻고 싶은 것이 있는데 왜 이런 기사를 쓰나요?
도대체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 정말 알고 싶어요.
박기자님이 이 기사를 쓰는 시점에서 부스가 몇개 계약되었는지 대행사에 확인이라도 한 번 해 보았어요? 아니면 시약의 책임 있는 임원에게 질문이라도 해 보았어요.
지금 이 시간에도 부스를 하나라도 더 유치하려고 애를 쓰는 시약과 경기도약 임원들이 이 기사를 보면 얼마나 기운이 빠질까도 생각해 보았나요?
그리고 이런 기사를 읽은 참여 업체가 슬그머니 부스 취소하는 것도 아시나요?
그래서 이 학술제가 박기자님이 그렇게도 갈망하도록 망가지면 그게 박기자님에게 무슨 도움이 되고 서울, 경기 회원 약사들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
오히려 이런 행사일수록 신문사에서는 격려를 해 주고 힘을 실어주어 되도록 많은 업체, 많은 약사들이 참여하여 성공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진정 의약뉴스의 역할이 아닌가 말입니다.
아하!!!!!!!
이 신문이 의사편이었나요?
그래서 약사 잘 되는 꼴을 못 보는 건가요?
아님 박기자님 집안에 시약과 불공대천지 원수가 있던지....
박현봉 기자님.....
제발 이러지 말아요. 행사가 다 끝난 다음에 평해도 늦지 않아요.
정말 부탁예요. 재 뿌리지 맙시다. 박기자님 고추가루 뿌리는 통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지 제발,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을 좀 해 보세요...

.... 2007-10-12 12:22:26
생긴대로 양아치짓만 하는군

웃기네 2007-10-12 20:11:51
조찬휘가 네친구냐? 삼촌뻘이 훨 넘을텐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싸가지없는 놈!

가정교육이 돼 먹질 않은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