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피부미용사 자격취득을 위한 무료 특별강좌의 반응이 뜨겁다.
이성영 약사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수강인원이 넘쳐 애초 저녁강의만 계획 했으나 긴급히 오전 10시-12시강의와 정오12시-2시강의 반을 추가 개설했다.
추가 개설반도 단시간에 많은 수강인원이 몰려 들고 있어 매진이 임박했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지난 24일 부터 시작한 강의는 공중위생관리법특강이었다.
이날 강연에서 이성영 약사는 어려운 법강의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이 시종일관 진지한 수업자세를 보였으며 수업중 조는 수강생이 한명도 없을 정도였다.
참석자 가운데 일부는 1회 수업만으로도 100만원 짜리 강의는 된다며 강의 수준과 열정에 높은 점수를주었다. 법강의에 이어 피부미용사의 탄생배경과 향후전망 그리고 개설과 업무범위에 대한 구체적 내용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약사들은 피부미용사가 되고 싶다는 열망이 높았으며 예비피부미용사로서의 자신감을 갖기에 충분하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가족이나 이웃을 데리고 오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으며, 다음시간에는 추가 수강생을 데리고 오겠다고 열의를 보였다.
다음주 강의는 유미숙 약사의 화장품학 특강이 있을 예정인데 이성영약사의 첫강의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릴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피부미용사 자격시험은 피부학, 해부생리학, 피부미용학, 피부미용기기학, 화장품학, 공중위생관리학및 관계법규, 소독학등으로 십중팔구는 의과대학 과목이어서 서울대 출신의 강사를 섭외 중이다.
이성영 약사는 "앞으로 간호사 물리치료사 의사등을 상대로한 강의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고 설명하고 " 간호사나 물리치료사는 단독으로 개업할 수 없으나, 피부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공중위생관리법 제8조의 규정에 따라 개업도 할 수 있으므로, 약사들 보다 더욱 폭발적인 인기가 예상된다" 고 말했다.
참고로 의사면허만으로는 피부미용실을 운영할 수 없으며(공중위생관리법제8조1항)의사가 피부미용사자격증을 취득하면 피부미용 전문가겸 의사가 되기 때문에 피부미용의 최고 권위자가 될 것으로 보여 의사들을 위한 강의도 준비중에 있다.

강의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이번이 벌써 세번째 재수강이네요^^ㅎㅎ
열심히 공부해서 꼭 합격하겠습니다.
실기 수업도 들으러 갈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