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급 약사회가 자정운동을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사회 임원을 포함한 일부 약사들이 여전히 불법적인 경영을 일삼고 있어 성실한 약사들을 힘 빠지게 하고 있다.
이미 잘 알려진 대표적인 불법 경영형태는 제약사 영업사원과 의사, 약사가 불법적으로 담합하는 것이다. 영업사원이 일반인들의 정보를 모아 리스트로 작성해 의사들이 처방전을 만들면 약사들이 이를 조제해 청구하는 방식이다.
이는 영업사원들이 자신이 거래하고 있는 의원과 약국을 통해 의사와 약사의 불법 청구금액을 올려주고 자신은 이 과정에서 영업실적을 늘리는 것이다.
‘약 배달’도 심각한 문제다. 환자의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서 조제한 뒤 환자에게 배달해주는 행위다.
이러한 문제들이 더욱 논란이 되는 불법 경영을 척결하고 자정운동에 앞장서야 할 약사회 임원들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일부 약사회는 오히려 이 문제를 인지한 약사에게 “덥고 가자”는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
약사회 임원의 불법경영은 수 년전 대한약사회의 카운터, 면대 조사에서도 드러났었다. 지부장이 포함된 약사회 임원들이 당시 조사에서 불법경영으로 드러나 대약으로부터 강력한 경고를 받았었다.
이에 대해 약사회 임원을 막론하고 보건소에서 강력한 약사 감시로 이들을 적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한 약사는 3일 “전국 어디서나 이런 일은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며 “약사회 임원을 포함한 어느 누구도 이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강력한 조치를 촉구했다.
특히 대법원 판례를 통해 불법임이 분명해진 이러한 사례에 대해 오히려 자랑하는 임원조차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모습은 각급 약사회가 여러 가지 형태로 자정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하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
이는 ‘봉사’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노력하는 대다수 임원들까지 불법경영의 방패막이로 직위를 활용하려는 어두운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회원들의 신뢰를 잃는 약사회는 모두를 잃은 것과 같다는 비판을 되새겨야 할 때다.
영업사원 정보제공... 의사처방· 약사조제 일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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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랍니다.빨간신호등이 켜지면 지체함 없이 즉시,즉각처리 "근절"하는 것--옳치 않을까요?! 현재 백의종군?하는 본인 입장이 가장 강력할수도있는것...아닐까요?
소문이든,일회성 기사든- 양심만 있고 행함이 없으면 절대않되는-"것"아닐까요?!?!저는 행함를 존중합니다.행하고자 하오니 소식 주시길 고대하고 있겠읍니다.타계하신 울 아버님 말씀이 "옳은길,곧은길-이라 생각되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행하라~!!하셨읍니다.그 어르신 말씀따르려 하는 것이지요. 연결,연락바럅니다!!^&^만성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