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보건복지콜센터, 수화상담 시작
상태바
보건복지콜센터, 수화상담 시작
  • 의약뉴스 김도윤 기자
  • 승인 2008.09.17 00:0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범운영기간 거쳐 10월부터 실시...영상전화 활용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17일, 보건복지콜센터(129)의 전화상담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청각·언어장애인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영상전화를 이용한 수화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18일부터 9월30일까지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며,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전화 070-7947-3745~6으로 전화하면 수화통역 상담원과 상담을 할 수 있다.

복지부는 수화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그 동안 보건복지콜센터 홈페이지 (www.129.go.kr)를 통해 ‘인터넷채팅상담'('07.6월 시작)을 이용하던 청각·언어장애인의 정책관련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보건복지가족부 보건복지콜센터에서는 2005년 11월 1일 개소 이래 보건복지 정책관련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긴급복지지원, 자살, 노인·아동 학대 등 긴급지원 관련 상담서비스를 연중무휴 24시간 제공해 왔다.

도움이 필요한 국민은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전화 129번으로 전화하면, 보건복지 및 긴급지원 관련 모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지나가는사람 2008-09-17 15:01:04
^^ 장애인복지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거 같아요.
우리모두 잘 사는 세상이 곧 오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