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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에 필요한 정보제공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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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에 필요한 정보제공 하겠다"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09.01.15 0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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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배 ...약국경영신문 발행 해명 나서
▲ 경기도약 박기배 회장.

박기배 경기도약사회 회장이 약국경영신문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입장을 밝혔다.

박회장은 15일 의약뉴스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약국경영신문을 보면서 회원들에게 좋은 정보가 많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약국경영신문의 새 경영진이 경기도약사회에서 발행할 것을 제안해와 신중히 검토하고 협의했다”며 “이전의 약국경영신문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재발되지않도록 임원들과 많은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사회가 수익사업으로 진행했고 이전 경영진이 서울시약사회와 약속한 발행부수를 지키지않는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결별하게 된 것”이라는 박회장은 “경기도약사회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재발되지않도록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수익사업이 아닌 차원에서 기존의 구독자를 포함해 수도권 회원들에게 1만부를 무료로 배포하고 이를 검증할 수있도록 경기도약이 발송현장검증과 영수증 등을 확인한다는 등의 합의했다는 것.

“이전의 서울독자들을 배제하고 경기도회원들에게만 배포하면 갈등이 생길것 같아 수도권으로 확대했다”는 박회장은 “경영성과가 좋아지면 장기적으로 전국배포를 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경영진이 제약사들을 위주로 광고를 받으려고 노력했지만 약국관련 기업으로 확대한다면 광고는 어렵지 않다는 설명이다. 약국소모품이나 건강기능식품, 부외품 등 약국관렵업체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이미 경기도약사회지 발행사업을 통해 확인했다고 박회장은 강조했다.

“경기도약사회지 월간 발행을 1년동안 해오면서 내용과 경영면에서 자심감이 생겼다”는 박회장은 “경기도약이 비용을 들이지 않고 회원들에게 약국경영에 대한 좋은 정보를 줄 수 있는 매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경기도약이 기획과 편집 등을 담당하고 약국경영신문 측이 광고와 제작, 배포를 담당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약은 새로운 편집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박회장은 “약국경영신문 발행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약국경영신문을 잘 모를 것”이라며 기존의 필진에다 ‘우수한 편집위원회 구성원들’, 박회장이 편집회의를 통해 기획하고 내용의 수준을 관리하면 좋은 매체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박회장은 특히 새로운 약국경영신문에서는 해외정보를 보강해 구독자들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있게 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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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09-01-15 21:34: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