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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병원, 암환자 관리 의료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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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병원, 암환자 관리 의료협약
  • 의약뉴스 하상범 기자
  • 승인 2009.04.06 0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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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지역사회 암 환자 관리를 위해 수원시 방문보건센터, 이진창 내과 방문간호센터와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성빈센트 병원 측이 4월 5일 밝힌 협약내용에 따르면 양 기관은 교육과 연구, 진료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세미나와 국내외 학술대회 등 연구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말기 암환자 퇴원 후 방문 보건서비스가 필요하다고 판단되거나 방문 시 입원 혹은 외래 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발생하면 진료 협력을 통해 지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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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11-12-22 16:29:41
아버지가 오트바이사고로 뇌출혈을 일으켰을 때 너네들이 어떻게 했냐?
당시에 아버지는 고령임에도 핸드폰과 오트바이 그리고 사고를 일으키게한 여학생이
있었고 그 여학생이 아버지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해 자식들이 갈 때까지 보호자가 없다라는 구실로 아무것도 없는 병상에 뇌출혈 환자를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방치해 두고 있었지! 큰 형이 가서 너희들이 인간이냐? 라고 소리칠 때 아무도 대답도 하지 않고 자기 일만 하고 있던 너희들이 눈에 선하다. 성 빈센트! 웃기는 소리하지마라 양의 이름을 쓰고 있는 악마들. 돈이 없는 환자로 보이지 않음에도 그렇게 방치하는 너희들이 돈이 없어 보이면 어떻게 할 지 눈에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