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이 타미플루 불법 사재기를 도운 혐의로 한국로슈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한국로슈는 HSBC, 한국노바티스 등 이미 혐의가 알려진 다국적사를 비롯해 10여개 기업에 타미플루를 불법 사재기할 수 있도록 불법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기존에 알려진 기업들 외에 또다른 기업들도 추가로 수사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식약청이 타미플루 불법 사재기를 도운 혐의로 한국로슈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한국로슈는 HSBC, 한국노바티스 등 이미 혐의가 알려진 다국적사를 비롯해 10여개 기업에 타미플루를 불법 사재기할 수 있도록 불법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기존에 알려진 기업들 외에 또다른 기업들도 추가로 수사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 건강을 돈 벌이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기업은
국내 기업이든 외국기업이든 국내에서는 절대 영업을 못 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