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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제약사 '부채비율' 확인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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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부채비율' 확인해 보니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1.08.24 0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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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신풍 한올 동성 명문 등 높아
JW중외제약의 부채비율이 250%를 넘어섰다.

한국거래소(KRX)가 최근 발표한 ‘유가증권 시장 12월 결산법인 상반기 영업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의 6월말 현재 부채비율은 253.01%로 전년 동기대비 56.6%p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JW중외제약의 부채비율이 급증하며 250%를 넘어섰지만, 유가증권 시장 의약품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업체들 가운데 최고치는 알앤엘바이오가 차지했다.

알앤엘바이오는 6월말 부채비율이 303.52%로 전년 동기대비 무려 253.9%p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삼성제약공업의 부채비율이 37.8%p 증가하며 150%를 넘어섰고, 명문제약도 14.0%p 증가해 100%를 웃돌았다.
   

이외에 동성제약, 신풍제약, 한올바이오파마 등의 부채비율도 100%를 상회했으며, 이 가운데 한올바이오파마는 100% 이상인 업체 중 홀로 부채비율이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해 129.65%에 달했던 영진약품공업의 부채비율은 전년동기대비 70.7%p 감소하며 58.97%로 떨어졌다.

또한 지난해 부채비율이 10%를 넘지 않았던 환인제약의 부채비율이 3.8%p 상승하며 13.58%로 두 자리 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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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2011-08-24 14:37:02
알안엘이 100% 제약회사도 아니고 세계적인 줄기세포회사인데, 이리갖다 부치니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당할 수밖에. 이 줄기세포희사의기술 때문에 제약회사 향후 비지니스에 큰지장이 염려되면 이런억지를 쓰지만 말고, 더 힘들어지기전에 건설적인 탈출구를 찾기바랍니다. 음식으로 장난치는사람이랑 불치병으로 고생하는이들을 시리사욕 때문에 길을막는일은 그만합시다. 나중에 심판받게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