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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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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선거 안한다고 하는 곳은 표를 쓸어 모은다? 반면 동문 지지 호소하는 곳은 동문이 사분오열이다? 이것 참 이상하고도 해괴한 일이로다. 우째 이런 일이 발생하나...서울대측의 선거운동은 참 여우 잘 한다... 지지안해도 지지하는데 지지한다고 해도 지지안하는 기타대학과 수준차이가 난다... 결국 이번 선거도 서울대 동문의 힘으로 결판난다고 생각하니 기타대학 출신들은 모래알이다.

선배의 전화는 받고 나는 당황했다 당연히 찍어야 한다고 했다니 어니가 없어 당분간 말이 안나왔으나 왜 서울대 출신은 모두 서둘애 찍어야 하느냐고 반문했봤지요 그랬더니 우리가 다른 대학 출신과 같으냐고 한마디 내밷으니 당연히 아이고 하고 깜밖죽었지롱 그래 명문 에스대는 달라도 달라야지

태정 언니 힘네요 우리는 동문수는 적지만 태정언니의 열정 믿어요. 믿고 말고요. 서울대중대성대 다 해먹용..흑흑

서울대와 이대는 항상 엘리트의식으로 뭉치고, 중대와 성대는 동문숫자 많다고 야합 하고.... 나머니 졸업생 적은 군소대학과 지방대학 동문들은 다 함께 뭉쳐서 기호1번 권태정에게 몰표를 줘서 약사회 고질적인 병폐를 깨 부수자. 앞으로 다시는 동문 운운 하지 못하게 만들자. 화이팅! 군소대학, 지방대학 동문들.

누군가 한명은 사퇴를 해서 후보 단일화를 하는 극적인 방안을 마련해 보는 것도 반원세력이 취해야 할 행동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이는 사실상 어렵다고 본다, 그렇다면 여당 1명대 야당 2명의 대결은 하나마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닐가. 누가 당선되든 약사에게 이득이 된다면 두말할 나위가 없겠지만 당선자에 따라 약사들이 고통을 받느냐 기쁨을 누리느냐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지나 3년간 회무를 냉정히 판단해서 평가를 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하지만 강은 너무 많이 지와왔으므로 투껑이 렬리고 후회해 본들 무슨 소용있나 쓴 돈이 아까울걸 합종연횡해서라고 츳츳.....

여기저기 이런저런 기사들이 많이 실리고, 취재를 해서 올리는 기사도 있고, 소설을 쓰기도 하고, 상상력을 동원해서 만화를 그리는 기사도 있지만, 12월12일 밤이면 기사의 품질은 평가될 수 밖에 없습니다. 부디 박기자님의 기사가 정확하여, 훌륭한 기자로 평가되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기자는 기사로 승부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부디 뻥 기자가 되어서 삼류 기자로 평가되거나, 의약뉴스가 삼류라고 평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내용은 갈무리 합니다. 의약뉴스는 잘 지우는 곳이라서........)

이제는 원히목 회장이 실정을 제대로 알려야 하는 작업을 계혹해서 문제점을 정확히 끌어내 유구너자들로 하여금 투표에 옇향을 미티게 해야 하는데 그런 것이 부족한 것같다. 두 사람은 지금 싸워서는 안되고 싸워야 할 대상을 정확히 하는 연합전선ㅇㄹ 구축해야 한다. 어차피 두 사람 다 낙선하면 누가 좋은 일만 하겠는가 대승적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매우 바람직하다고 본다

박현봉기자님의 지적이 정확하다. 원희목후보는 빙긋시 웃고 있다. 몇일후면 직선제 2기 대약회장을 다시 할수있기에... 권태정후보와 전영구후보 당사자는 참모들이 어떤 선거운동을 하는지 모르는 모양이다. 1등은 대약회장, 2등은 부회장이 된다면 2등을 위한 싸움을 치열하게 하겠지만 2등과 3등은 똑깥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것을.... 원희목은 여당 이고 권태정과 전영구는 야당 인데, 그렇다고 여당인 원후보가 밑바닥에서 기고 있다면 모를까 당선 확율이 가장 높은데도 야당 끼리 저 잘나고 너 못났다고 서로 치고 받는 모습은 안스럽고 불쌍하게 보인다. 두 후보 진영은 지금 부터 라도 공격대상을 올바로 판단하고 선거운동을 해야 유권자의 관심을 끌수있고 승리할수있다. 아직 시간은 늦지 않았다.

룡천성금도 성금의 문제지만 약정회비 건이 더 큰 문제라고....왜내하면 금액이 무려 20억원이 넘는데 그것을 누가원혼자 제 멋대로 했다면 이것은 큰 문제가 되어도 보통 큰 문제가 아니다 이런 것을 누가 아는 사람은 양심선언이라도 해서 바로 잡아여 한다 그것이 깨끗한 선거의 지름길이며 지도자의 바른 자세다

담배를 직접 피우는 흡연자 보다 같이 있는 사람이 더 피해를 보는 것과 같이 룡천성금 사건은 당사자인 원희목회장의 뜨듯 미지근한 태도 때문에 권태정회장이 피해를 보고있다. 당시 원희목회장은 시도지부장들과 합의 하에 룡천성금 일부분을 약권대책비로 전용하기로 한것으로 알고있다. 지방의 한 회원이 권태정회장이 룡천성금을 유용 하였다고 계속 물고 늘어지는 해궤한 사건으로 억울함을 참다 못한 권태정회장이 그 회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에 이른 사건이다. 당시 원희목회장의 한마디 해명만 있서도 룡천성금 사건이란 말은 없슬것 인데 그 당시 원희목회장은 흥미롭게 두 사람의 법정 싸움을 즐기고 있섰다. 전영구후보는 지난 정책토론회에서 권태정후보와 원희목후보를 싸잡아 공격하였다. 즉시 권태정후보는 룡천성금 사건의 피해자는 자신이라 말하면서 전영구후보의 제안을 수용한다고 하였는데 룡천사건의 열쇠를 쥐고있는 원희목회장은 아직도 묵묵부답이다. 원희목회장은 룡천성금에 대하여 명명 백백하게 회원에게 밝혀서 억울한 권태정후보의 누명을 벗겨주기를 바란다. 담배는 내가 피웠다고.....

아니텐 굴뚝에 연기가 난다면 그것은 오히려 이상할 수도 있고 문제가 있지만 이런 저런 주장에 배경에는 반드시 불땐 흔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판단할 수 도 있는데 일방적으로 잘못이라고 몰지 말라. 누구맨이냐? 진실을 밝혀 유권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는 것은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고 후보들의 경쟁자 의식해서 그런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도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인데 무조건 나쁜다고 몰아치는 것은 비리를 은폐하지는 자들의 엉둥한 주장이다고 한다,

카더라 카더라 아님 말고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제일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 머 밝히는 권회장이 그걸 혼자쓰라고 놔둘 인물이 아닌데, 제일 많이 타썼을 본인이 카더라 카더라 하면서 이야기하는 걸 보면서 진짜 구역질이 난다. 용천성금건이 진짜 카더라 카더라가 많은데, 물타기로 한 회견치고는 너무 치졸하다. 다른 협회 보니까 떨어져도 성금 얼마 내겠다고 하던데, 권회장도 떨어져도 1억을 내겠다고 해야, 그래도 조금 봐줄 수 있겠건만, 되면 낸다!! 이러니 카더라 카더라 카더라가 판을 치게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원희목 후보는 약정회비 사용내역을 공개하고 권태정 후보는 룡천성금 내역을 서로 맞교환 형식으로 내역을 공개해 심판받는 것이 어떻지요...깨끗한 후보에게 한표를 행사하고자 하는 마음은 국회의원 선거나 약사회 선거나 서로 마찬자기라는 사실을 후보들은 명심하기 바랍니다!

민심을 따라 다니는 것이므로 성분명처방을 얻기 위해서는 누구를 찍어야 하는지 다들 알고 세실 테고 말로만 성분명처방 주장하는 사람 지지해서 득될게 없소이다.

이번 선거는 중간평가라고 생각하는데 원희목 회무 실정에 대한 중간평가를 제대로 해야 약사들은 지난 잃어버닌 3년이 세월을 또다시 연장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잚 못 되면 다시 3년을 허송세월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기 떼문이다....

원희목의 공약과 그에 대한 이행 평가 원희목후보는 3년 전 선거에 출마하면서 ‘약사사회의 선진화’를 화두로 제시하고 “약사 전문직능의 힘을 지켜가면서 국민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고 약사로서 자랑스럽게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제시한바 있다. 그는 또 ▲ 약사의 사회적 기능 확대 ▲ 의약분업 제도의 보완 ▲ 약국경영 활성화 등을 세 가지 중요 정책 목표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약대 6년제의 조속한 실현과 대체조제 활성화, 성분명 처방 실시와 약국한약의 부활 등을 공약했다. 불용 재고약, 약사 및 약국감시 최소화 등의 애로사항을 확실하게 해결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원희목 집행부는 현재 원희목후보가 70%정도 공약을 달성했다고 밝히고 있다. 1)약사의 사회적 기능 확대부분 ○제일 기억에 남는 공약은 “약사 스타‘를 만들겠다는 것이었다. 공중파 방송이나 일간지에 약의 전문가로 활약하는 유능한 약사를 발굴, 지원하여 전 국민의 인기를 끌 수 있는 약사 스타를 탄생시키겠다고 공약했었다. 3년이 지난 지금, 원희목 집행부에서 그런 시도조차 있었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리고 약사의 사회적 기능이 확대되기는 커녕 의사들의 처방전에 기계적으로 조제하도록 함으로써 필카운팅(PILLCOUNTING)이나 하는 단순노동직으로 비하되는 상황이다. ○사회적 기능확대 공약은 겉만 뻔지르하게 치장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2.의약분업제도의 보완 부분 ○성분명 처방, 지역별처방의약품 목록제출 강제화, 대체조제 활성화, 처방전 2매발행, 담합금지조항 강화 등이 보완대상이나 어느 하나 실현된 것이 없다. 임기말에 와서 별 가능성이나 실질적 이득도 없어 보이는 ‘의심처방에 대한 의사 응대 의무’의 법제화에 열을 올리며 한건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그나마 의사가 불가피하여 응대할 수 없을 시는 응대를 거부해도 아무런 법적 처벌도 할 수 없는, 실효성 없는 조항에 헛수고를 하고 있다. ○약국의 빈익빈,부익부의 개선을 위해 처방분산 노력을 해야 하나 이 역시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 3.약국경영활성화 부분 ○건기식 강사를 양성하거나 약사회인증 건기식을 발굴하려는 노력은 있었으나 그 후속조치가 전혀 따르지 않아 어떤 결과를 이끌어 냈는지 평가조차 힘들다. ○경영활성화의 가장 주요한 부분인 조제수가는 물가상승률도 따라 잡지 못할 정도의 소폭인상에 머물렀다.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해서는 의약품 재분류를 통한 일반의약품확대가 절실한데도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의약외품이란 이상한 용어를 도입하여 많은 품목들이 수퍼로 빠져 나가도록 복지부와 합의 하였다. ○소득세원천징수 문제, 카드수수료 인하문제 등에 정부에 건의만 일삼다가 임기말에 약사국회의원이 해결 가능성을 제시한 현안들을 자신의 업적인양 위장하고 있다. 4.약대 6년제의 조속한 실현 약대 6년제는 약계 30년의 숙원과제였다. 약계, 학계, 약학도들이 모두 힘을 합쳐 끌어낸 성취이지 원회장 개인의 노력으로 된 일이 아니었다. 각급 약사회에서 결의대회를 여는 등 많은 지원이 있었다. 그러나 한의사협회와의 합의문제, 2+4=6년라는 학제 문제는 약사사회의 여론 수렴과정이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집행부 몇몇이 합의해준 독단적인 행위이다. 한의사협회와의 합의가 약사직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통 6년제가 아닌 2+4학제가 약사의 질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면밀하게 재검토되어야 한다. 이런 부분이 생략된 채 자신의 치적인양 포장,선전되는 일은 지양되어야 한다. 5.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활성화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전혀 진척이 없으며 회무의 우선순위에 오른 적도 없다. 임기말에 약사국회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질의하니까 립서비스 비슷한 ‘검토하겠다’는 답변만 들은 상태이다. 6. 약국 한약의 부활 공약 아무런 액션이 없었다. 올해 들어와서 한약조제지침서에 따른 책자를 발간하고 유료강좌를 개설한 게 전부다. 그것도 엑스제에 한해서 만든 책자다. 부활? 그런 단어조차 부끄럽다. 한약사제도나 한방의약분업, 한방정책관실 폐지문제, 국립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설치에 대해서도 일언반구 언급이 없다. 약대 6년제를 합의하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 문제 삼지 않기로약속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7.불용재고약문제 대한약사회 프로그램에 입력하면 제약회사를 통하여 재고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회무는 완전실패로 끝났다. 결국 모든 후속조치는 지부로 떠넘겨지고 지부의 공으로 해결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소포장을 성과로 꼽으나 유통량중 10%정도의 소포장 정도로는 약국에 골고루 분배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100T 병포장을 허용함으로써 재고는 그대로 남게 되었다. 소포장 및 재고약에 대해서 제약회사와 협의 창구를 만들었다고는 하나 협의사항 이행에 강제성이 없는 협의회이기 때문에 실효가 없다. 8.약사감시 및 약국감시 최소화 전혀 노력한 바 없다. 안명옥 의원이 발의한 것에 묻어서 노력했다고 한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회원들을 위하여 정말 일 잘하면 연임 안한다 해도 회원들이 나서서 연임 하라그러지. 연임안한다는게 어찌 공약이 될 수 있나? 욕심 많은 사람이나 연임하려 하는게지//

복심 언니 고마워잉...생각보다 열심히 하고 잘해주서요..앞으로 약사위한 정책 마니마니 부탁해요

우수 국감 의원으로 뽑히신걱 정말로 정말로 축하, 축하 합니다. 다음 선거에는 지역구에서 한번 활동해 보면 어떻까요. 우리 약사들 모두의 자랑인걸요.

좋은일 많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우리 약사들의 자랑입니다. 얖으로도 더욱 분발해서 우리 나라 발전에 일조해 주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