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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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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무법세상이거나 주먹이 법보다 우선하는 조직인가봅니다.직선제가 도입되었으나 이를 감시하고 벌을 주는 제도나 조직이 전무하거던요.선관위는 허수아비이거나 유령인거죠.선관위의 활동에 관하여 계속적인 심층분석기사를 기대합니다.

물론 지부장과 두 명의 부지부장이 선거에 출마한 것은 그리 좋아보이는 일은 아니지요... 하지만 무조건 비판을 하실것이 아니라 이렇게 된 것이 어떤 연유로 그리된 것인가를 알고 비판을 해야 옥석을 가릴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올 초까지 현지부장님께서는 출마를 고려하지 않고 계셨으며 올 여름까지는 L부회장에게 출마를 권유하며 도와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에 L부회장은 출마를 적극 고려하여 결정하게 되었으나 이후 현지부장님께서 생각을 달리 하시어 지금의 판이 형성되게 되었습니다. 이미 출마선언을 한 후에 현지부장님께서 출마로 결심을 되돌리셨기 때문에 무척 난감하였으나 서로 경쟁하지 않을 수 없는 구도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잡아 비판을 받아야 한다면 비판을 들어야 하겠지만 이러한 전후사정을 안다면 한꺼번에 같은 크기의 돌을 던질 수는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박헌봉기자님, 어떤 근거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하셨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일부여론조사 결과로는 기사내용과는 전연 다른 결과도 나오고 있는데 기사내용에 좀 난감한 기분이 드네요....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하실 때에는 그 근거가 되는 내용을 함께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논문을 쓸 때에도 그 내용을 참조할 때에는 발췌한 기록의 근거를 표시하는데 하물며, 많은 독자들이 보게됨으로써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될 기사를 작성하심에 있어서 객관적인 기준을 근거로 제시하지 않고 작성하시는 것은 올바른 집필의 방법이라고 할 순 없을 것입니다.

선거관리의 공정성을 돌아보게 한다는 차원에서 두 사람의 입장표명이 유익하다는 생각이다. 앞으로도 이 문제는 계속해서 갈등으로 연결될 소지가 크다는 생각이다. 배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던 선현들의 가르침을 생각하고 두 분다 처신에 신중을 기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 나라의 헌법격인 단체의 정관이 정한 선거관리위원회를 무시 하자는 소리가 아니기 바란다. 정관에 규정된 대로 위원회가 구성 된 것을 자기편이니 아니니 왈가왈부 하는 인물이 약사들의 수장이 될 자격이 있겠는가?

상상은 자유이지만 원희목은 이번 선거에 반드시 출마할 것이 확실시 된다고 본다...왜냐하면 그는 겉으로는 안하는 척 오리발을 내밀지만 실제로는 선거운동 무지 열심히 힌다로 보면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런 일들은 약사회원들에게도 그리 썩 좋은 일은 아닐 것이라고 본다... 선관위원이 원희목 회장이 임명한 현 대약 집행부라면 공정성을 의심해 볼 수 있지 않나요.

선거관리위원인 정명진은 대약 회장후보가 아닌 현 대약회장 원희목을 총무이사로서 수행하는데 웬 말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언제 원희목회장이 차기에 출마한다고 하던가요. 원희목회장이 차기에 또 회장을 하겠다고 발표를 하던지 후보등록을 하면 그때에는 총무이사와 선관위를 그만두고 선거운동하겠지요. 그런데 그 직을 내놓지않고 뒤에서 선거운동하면 괜찮은거 아닌지요. 글세 원회장이 뭐 또 출마할까?

싹슬이 의미는 있는것입니다. .지금의 약국이 처한 상황 등을 긍정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자기가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하면서 모시던 회장님에 선거판이 벌어졌다해서 덤비는 것이 옳은 일인가 생각해봐야 한다. 부회장은 회장의 독선을 저지하고 일반회원들의 의견을 폭 넓게 반영하라는 의미에서 참모로 존재하는 것인데 3년동안 거의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조용히 있다가, 회장 새로 뽑는다니까 내가 하면 잘한다고 그런 논리로 출마하는가? 상식적으로 보면 회장,부회장등 한솥밥을 먹으며 일하는 경우 내부 조정을 통하여 회장이 나오든 부회장이 나오든 하는 것이거늘 볼쌍 사납게 동시 다발적으로 출마하여 서로 하겠다는 짓거리를 보면 그놈의 회장 자리가 좋긴 좋은가 보다. 봉사, 명예직의 수준이고, 더 더욱 이권이 있거나 돈이 생기는 자리는 아니라는 순진한 생각을 하는 회원이 잘못일까? 한번 생각해 본다.

원회장 지방 출장에 선관위원인 총무이사가 수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선관위는 답변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나도 한마디를 더하고 싶은데 대약의 선거는 문제가 없는 것인지에 대한 해명을 동시에 부탁하려고 해요. 왜냐하면 누구는 경고보내고 누구는 괜찮고 하는 것은 불공정한 선거를 한다는 오해를 충분히 살만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별 문제 아닌것같다. 선거는 그 집행부까지 고려해 투표하는건데.---- 오히려, 대행체제 선거규정이나 빨리 마련해서 후보들이 공정하게 회원앞에 알릴수있는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

임원은 선거에서 중립을 지켜야하는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대약선거에서 그 임원은? 전국 분회 임원부터 약사회 임원으로 본다면 물론 서울시약 상임이사회의 행위는 잘못된것이다. 분회장 선거에서는 해당 분회임원, 시도지부장선거에서는 해당 시도지부임원, 대약회장 선거에서는 대약임원이 선거에 중립를 지키라는것으로 알고있는데 .... 선관위원장은 답변하여주십시요. 지부임원들이 상급회인 대약회장선거에 충분한 자격을 인정하고 추천한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이해가 안된다.

불경기에 책 한권은 받을 수 있겠다.

이거 넘 하는거 아닙니까~~ 언론이 중립을 지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권태정후보를 대약으로 밀어주자는 겁니까? 왜 이런식으로 기사를 쓰시죠? 대약 토론방에 가보면 권태정후보는 용천위문품 스캔들에 휘말려 일반회원과 고소와 맞고소를 통하여 깔끔치 못한 전력이 있는걸로 아는데 지도력을 들먹이며 권태정후보의 지도력을 운운하는 것이나 아직 표심도 다지지 않았는데도 경기도 판세를 박기배와 김경옥현 회장이 앞선다는 둥하면서 이 모든것이 일종의 사전 선거활동 홍보의 일환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언론이라면 적어도 각 후보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리고 회원들에게 선거전에 후보에 대한 정보와 공약점거등을 알려야 튼튼하고도 견실한 내일의 약무회무를 약속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이처럼 과열된 선거운동이라면 차분하게 선거를 맞도록 언론이 노력하셔야 해도 모자를 판에 권후보와 박, 김후보의 우세를 지원하는 뉘앙스를 풍기며 또 다른 과열된 선거전의 불을 지피는 의도는 또 뭡니까? 이제 몇일 안 남았읍니다. 이제라도 차분하며 약사회를 위한 진정한 후보를 가릴수 있도록 언론에서, 의약뉴스에서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글의 표현에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면 널리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제 본의를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부지부장도 출마 선언하시면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하는 멋진 한판이 될겁니다. K모부지부장은 중대한 예선 탈락 하셨으니 아직 4분의 부지부장이 계시는데.... 지끔껏 어느 단체에서도 단체장과 그와 같이 일하던 핵심 참모들이 동시에 한자리 놓고 다투는 꼴은 보지 못하엿습니다. 모성적 지도력이 그러한 것인지, 하극상이라기는 뭐하지만 계급장 때고 한번 막가보자는 건지 몰겠습니다. 고저~ 불쌍한 건,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지 모르고 놀고 있는 현 임원 나리들을 모시고 있는 회원들입니다.

권태정과 전영구는 권태정으로 후보 단일화를 해서 워희목과 한판 승부를 멋지게 벌여야 하는데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안될 것 같아 이번 선거는 원희목의 재선이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다. 회무를 잘 했다고 판단하면 회원이 찍어 줄텐데 하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표가 갈라져서 두 사람이 낙선하면 너 무 쪽팔려.....

서울대면 어떻고 기타대학이면 어떠냐고? 회원을 위해서도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면 되는 것 아니냐고. 내말이 뜰렸냐고.....

다 해먹어라 회비 안낼난다

선약사 후동문 그러다가 선거때만 되면 동문을 앞세우는 집단이 있는데 어딘지는 다안다. 약사사회에서 조차 이번에 당신네 대학 다음에는 우리대학 출신이 출마한다는 담합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참 가당치도 않다. 간선제에서 처럼 동문끼리 주고 받는 병폐를 줄인 전 회원이 참여하는 직선제에는 능력있는 인물이 회장이 되는 것이 당연 할께다. 회원이 스스로 판단할 문제로다

기타대학들은 연합해 서울대 출신의 당선을 막는데 협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귀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아무리 잘 났어도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권태정은 대약회장후보, 김경옥은 경기지부장후보 입니다. 서울대가 싹쓸이하면 하였지 기타대학이 왜 억울한가? 제목이 마음에 안든다. 서울대가 대약, 서울시약 몽땅 당선되는것은 그들의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