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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을 한의사에게 팔아넘긴 사람이 한약활성화를 주장한다니 참 아이러니하네요..
거기에다가 의료일원화까지...
약대 6년제 하면서 한의사협회하고 합의할때 약사한약의 종지부를 찍은 후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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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티브 리스트는 포퓰리즘 정책"
http://www.dailymd.com/new/news/news-view.asp?seq=14216&gid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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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티브 리스트는 포퓰리즘 정책"
http://www.dailymd.com/new/news/news-view.asp?seq=14216&gid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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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정 후보는 전영구 후보를 도와서 전영구 후보가 당선되도록 힘써야 의리를 지키는 것이다. 과거 전영구 회장이 시약회장 할때 발탁해서 키워준 것이 전영구 후보이고 전영구 후보가 아니었으면 오늘할 권태정은 상상도 할 수 없다..
배은망덕 소리를 듣지 않고 의리있는 여자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면 후보를 사퇴하고 전영구 후보를 지원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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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기세가 무섭다더라 아마도 태정이는 여성표를 상당수 잃어 버려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3위가 확실하면 후보를 사퇴하면서 전후보를 도와줄 의향은 없는지 묻고 싶다.
전영구 회장이 시약회장 할때 동네약국위원장과 부회장 시켜 줘서 여기까지 온것 아닌가 은혜를 생각해서라도 한번은 전회장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리가 강조하는 권태정 회장이 결단을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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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이 하는 것이 그렇지뭐 쌈질이나 할 줄 알지 머리써서 정책을 세우는 일 할 수 있겠어. 3위가 누군가 했더니 바로 태정 언니네,...한약에 대해 한자나 제데로 알지도 못할 텐데
애구 ...쌈질은 권투선수한테 맞기고 조용히 사시지. 남사스럽게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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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재선이라고 해놓고 내용는 낙선에 초점을 맞췄는데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재선은 당선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이고 낙선을 말그대로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는데 이런 식으로 기사를 쓰면 안될것 같은데요,,, 형평성이 있어야지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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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가 정해져 있다는 것은누구나 알수 있지 않나. 문제는 누가 1듣이고 누가 2등이냐 인데 1등과 2등은 별 차이가 없을 것이고 3등은 격차가 많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헛물 켜지 말고 3위는 중도에 사퇴하면 어떻까 괜히 망신당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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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 후보- 박빙으로 표가 분산되면 원후보가 가장 가능하다ㅏ고 확실히 말할수있지. 하늘이 돕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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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싸움이 치열하다고 하는데
1명 뽑는 선거에서 2위는 꼴찌와 같은것.
나 점쟁이는 누가 2위고 누가 3위인지 그리고 1위는 누구인지 알고있다.
11월 16일 현재 1위는 여자후보, 2위 3위는 말할 필요도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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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빡이 피가 나도록 노력해서 얻은 결과인데 그것도 모르고 무신 약사회장 한다꼬 그러나, 누워서 먹었어도 누워 있었느니 먹은 것이지 다른곳에서 술타령이나 하고 있었으면 입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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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에 감이 무르 익어 떨어질 순간에 원희목이 회장을 맡아 그 감나무 밑에 누워서 입을 벌리고 있슬때 감이 원희목 입으로 떨어진것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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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표가 많다는 것은 세사람 다 후보로써 자질이 부족하다는 것을 말한다 오죽하면 약사들이 이처럼 누구를 찍을 지 정하지 않았을까 세사람 모두 분발해 주기 바라면서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선택하라는 말이 있듯이 이 점에 주의하면 될 것 같다.
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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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제 성과물은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원회장의 능력과 지칠 줄 모르는 노력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다른 것은 다 못했어도 6녀제 하나만 한 것만도 대단한 일이다.
이런 일을 가지고 한가지만 했다고 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약대 6년제가 약사들에게는 얼마나 크고 귀중한 것인가를 따져보면 그 이유를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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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거지 뭐, 사실 네거티브 전략으로 공격한 것 맞거든... 제약사 영맨 괴롭히고 2차까지 간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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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의약뉴스의 한계 일것이다.
점점 늪에 빠지는 모습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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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분회나 잘챙겨라 2004년도 내용이 아직도 너네 홈피에 있는 사실을 아는감?
영맨들이 은동이 회장님되면 약계를 뜬다고 하더만 왜 그런고 들어봤더니 골프,2차,3차까지 가야한다메 의보수가 계약에 매달려야하는사람이 여기서 이러고 있으면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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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되네. 비수를 꽂았다 동문회 대표는 약사회 대표가 될 수 없고 토론회를 하자고 한다. 비수 맞은 조찬휘가 어떤 대응카드를 내놓을지 관심이 이만저만 한게 아니다 비수에는 비수로 맞설 각오가 있어야 조회장은 서울시약 회장이 될 수 있?다 비겁하게 뒤로 꽁무니 뻬면 낙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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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시장, 시장원리에 맡겨라
http://www.chosun.com/editorials/news/200611/2006110204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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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이 현 집행부와 친근한 사람들이라는데 이런 경우 한 쪽에 유리한 판단을 내리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그러니 선관위원을 바꿀 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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