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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 예비후보로 조선대 이영민씨도 있는데... 중대 성대 조선대는 뭐하나... 아이고 힘빠져 나 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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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단잠을 깨우는 전화를 하더니 한 번 보라고 해서 보니 그져 그렇군.
원희목이나 이은동은 문제가 없는 아주 클린한 사람이라고 하던데... 제약회사의 평이 그런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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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 모두 똑똑하니 밀어 줍시다. 서울대가 둘 다 차지 한들 무엇이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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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회장, 서울시약회장 서울대 후보 ok ( pass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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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동색, 같이 모여 손 안대고 코 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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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고 그런걸 새삼 문제 삼을 필요 있습니까?
이미 운동하고 있다는 소문인데 뭐 새삼스런 일이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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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되니... 얼굴 알리는 것 나쁠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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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제외한 기타대학은 원희회장이 재선한다고 주장하면 무조건 한표를 찍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서울대는 똑똑한 수제들이 모여있는 곳이기ㅣ 대문이다.
앞으로 기타대학은 원맨쇼를ㄹ 기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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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의 지지기반이 고정적이며 탄탄하다?
전영구를 세워 권태정을 잡는다?
표심은 물과 같다. 흐르려는 성질을 기본적으로 가졌기에
누가 세고 약하고를 논하기엔 시기상조.
혹...전영구와 권태정이 여론조사로 후보단일화를 한다면?
원희목은 긴장해야 할것임.
중+소 = 대 일수 있음을...
그리고 대 역시도 영원한 '대'는 없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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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평가? 당신 같은 사람이 하는거 아니니까
욕심부리지 맙시다.
생동조작이 있다하니까 공무원출신들 나서기 시작하는 거 아닙니까?
주영길씨라 이분은 뭐하던 분인가? 의약품과 상관 있는 양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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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죽을 때까지 그 욕심의 끈을 놓치 않는다. 어리석은 사람이거나 똑똑한 사람일 경우가 그러한데 보통 사람들 가운데는 욕심 다 버리는 사람있다. 원희목은 똑똑하니 욕심을 절대 버리지 않는다. 정말 꿈깰 사람은 당신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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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고나면 그 달콤함때문에 속이 더욱 쓰리지..
약사회선거가 그정도로 간단하다면야 어느 누구가 회장을 못할쏜가?
원회장이 유리하다고? 그건 현장을 모르는 몽상가들의 분석일뿐이야..
그 몸으로 뭘 더 한다고 쯔쯔..회원들의 혀차는 소리가 가득하다 니미럴,,뭘알고 떠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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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회장의 적은 원회장 스스로게 있다. 전영구씨나 권태정씨는 원회장의 카운터 파트너로는 세가 약하다. 더군다나 두 사람은 지지세력이일부 겹치는 부분이 있어 3파전으로 싸울 경우 원회장의 승리는 당연하다는 분석기사는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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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 83명중 20명미만 참여하여 무얼 한답니까?
뼈 빼고 다귀 빼고 국물만 헐렁헐렁... ....
분명 문제 있습니다.
참여가 적을 것 같으면 애초 가덜 말지...
회원들 회비 축내며 뭐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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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후에 노래방이라 괜찬은 일정이로다. 식후노래한 술 하는 것은 소화에 좋다.
뭐가 잘못됐남. 있는 돈가지고 쓰는데 뭐가 문제지요. 기자 양반 좀 똑바로 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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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대로라면 이런 분들에게 약사회를 맡긴 울 회원들이 불쌍하다면 지나친 표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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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이 전영구를 키워준다고 하는데 거 참 말되네 그랴...
그러면 권태정이는 안 키워주고 혼자서 크남, 공평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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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물에 그 밥이 안되려면 사심 없이 이해야 한다 .
특히 의약계 로비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절대 안된다. 한 번 봐주면 계속봐줘야 하기 대문에 절대로 한번도 봐줘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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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띄는데 누가 밀실에 있다가 광장에 나왔다는 말인지 설명이 부족하고 왜 권태정이 원희목 라이벌인지...기사가 잘못된 것인데 원회장의 라이벌은 원회장 자신이지 권태정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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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이 어쩔 수 없이 왔긴 왔나 보군. 그래 권회장 회장 되는 것 미리 축하해 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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