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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구후보는 우리 전체약사를 살리는 정책으로 일관하고있다..
하지만 군태정후보는 먼지 몰라도 무엇을 잡아버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또 원희목후보는 자기 실정을 만회하려고 노력하고있다.
여러분 현명한 판단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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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진단서를 가지고 다니면서 보여주는것은 얼마나 건강에 자신이 없으면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가? 왜 처방전은 공개하지 않는가? 다니는 모습이 하초에 힘도 없어 보이고 안색도 않조아 보인다고 하던데...우리약국에 왔으면 자세히 관찰해볼 기회가 있었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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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홍보부위원장 최혁재입니다.
지금 쓰는 글은 공식적인 답변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3년전 병원약사회가 원회장님을 공식적으로 지지한 것은 원회장님의 병원약사회에 대한 노력에 대해 작은 성의를 보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병원약사회의 오랜 숙원이고 지금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법인화'라는 난제에 대해 해결을 해주신 부분이 영향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 후보들은 코빼기도 안보일 때, 원회장님은 수시로 교육현장에 오셔서 병원약사들을 독려하고 약사로서의 비젼을 심어주시기에 여념이 없으셨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정견을 보이신 것에 병원약사들이 움직인 것이지, 결코 일부 추종세력에 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공식적으로 지지했다고 하나 투표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선택에 의한 직선이 아니었던가요?
앞에서 다른 분도 말씀하셨지만, 병원약사들은 허수아비도 아니고 주관이 없는 사람들도 아닙니다.
때문에 요번에 다시 공식적인 지지선언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3년전의 경우처럼 오랜 장고와 논의, 수없는 가능성을 타진하여 결론을 낸 결과일 것입니다.
물론 아직 누구를 공식적으로 지지하겠다고 결론낸 적도 없구요.
또, 정말 오해가 많은 부분인데, 열심히 일하고 계신 분들 가운데, 서울대 출신은 정말 몇 분 안계십니다.
저도 소장파에 속하지만, 최근에는 어디 출신이냐는 것에 대해 생각도 해본 적 없을 정도로 학연은 타파된 지 오래입니다.
저 스스로도 경희대 출신이 출마한다고 해도 마음이 따르지 않으면 조금도 지지할 생각이 없구요.
그러니 쓸데 없는 학연 논쟁으로 본질을 흐리는 우를 범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거센 비난에 직면할 것으로 본다는 마지막 기사도 유감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거센 비난은 권후보측의 입장이라는 얘긴데, 이런 기사 작성으로 인해 관심없는 병원약사들을 논쟁의 축으로 끌어들이고, 원회장님은 병원약사의 편이며 권후보는 반대의 편이라는 어줍잖은 논리가 만들어질꺼라는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언론에 대해 사과의 글을 올리라고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부작용이 너무 크다면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최혁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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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구 잡이식으로 까발겨도 되는지 몰라..의쟁이도 보고 이런 저런 사람들에 의해 회자 될텐데 .모 사실이라면 문제될 것 없삼. 검증이 필요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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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선거기사는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하는 것이 샘영이고 정도인데 아무래도 한쪽으로 조금은 편향됐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는데 이것은 나만이 생각하는 문제점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문장의 뉘앙스가 다르기도 하고 아무래도 특정후보를 지원한다는 냄새가 나는데 어디설 잡아 문제점을 지적하기가 어려웁기도 하고..누가 좀 시원히 답변해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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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분 권태정 참모인거 너무 티나네요...
이런식의 네거티브선거 안하기로 해놓구 이따위 저질 리플달아놓면 당신 권후보 표만 깍아먹는거 모르시나요?
제발 나이값들좀 하세요....
서울시 의장은 관례상 전 서울시 약사회장이 당연히 하는것이엿지만 원회목과 권태정이 전영구 후보를 아예 약사회에서 발을 못붇히게 하려고 억지 생때로 손발을 잘라버린 좋은 예 이지요... 아는 사람만 다 알고잇지만.. 정당하게 하겟다고 하고 리플은 이렇게 달고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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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봉기자의 여태까지 써온 기사들은 항상 권후보를 지지하는 성향으로 되어있다.
왜 그랬을까?
서울시약에를 넘 많이 드나들었나? 아님 3년전 의약뉴스 대표의 입김이 계속작용하였나?
너무빨리 뛰어다니면 딸랑딸랑 방울소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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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인데 나도 조금은 약사회를 아는 사람인데 약사회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정치적 감각이 있고 준 정치인에 가깝다. 아니 실제로 정치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치적이다. 모든 것을 정치적 논리로 이해하고 해석하고 편을 가르는 일을 지금껏 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나는 병약의 집단행동이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이 특정 후보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단지 회장이 하라고 하니 투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병약은 조직력이 강하고 줄세우기가 개국가보다는 수월하다. 그러니 몰표를 기대할 수 있고 그런 면에서 특정후보에게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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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봉기자는 병원약사들이나 일반 약사들 모두를 유치원 아래 지식 수준으로 아는가 봅니다. 약사들이 그 정도라고 생각하신다면, 약업계를 떠나 주시지요.
병원약사들이 자신들의 위치에서 누가 진정 정책적으로 자신들을 이해하고, 정책적인 제도개선을 실현하고 있는지를 알기 때문에 열열히 지지하는 것이지, 병원약사들은 서울대학 출신만 있읍니까? 앞에 기사에서는 출신대학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것 처럼 이야기 하더니, 이제는 회장이 앞장서면 다 따르는 것 처럼 기사를 쓰고 있고, 앞뒤가 전혀 안맞는 논리로 주저리 주저리 글을 쓰느니.....차라리 선데이** 같은 직장을 찾으시는 게 합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논리라면 원희목 회장이 현재 대약회장이니....이번 선거는 하나마다 이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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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으로 엮인 집행부의 결정으로 몰표가 나온다면 그 후보가 당선안되는 등,다른상황이 벌어지면 그직역이 약사사회에서 ~따. 소외되는 결과가 나올가 걱정되는바이다.그런일이 없을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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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안쓰려 했는데..사실 전영구 후보가 능력이 있다면 대약회장 해야지요.
그러나 이미 3년전에 검증이 끝난 사람입니다. 심지어 서울시약 의장선거에서도 물먹었지요
그 물먹인 사람이 원희목인데
요즘은 사사건건 권태정만 욕을 하는군요.
주적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한심한 사람들...
약사를 이모양으로 만든 사람이 누구인데
누구를 공격합니까?
언행일치를 수양하신 다음에 대약 회장 출마 하는게 순리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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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6년제 한건 업적에 올릴려고,한의사회장에게 약사는 한약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사람이 누구냐? 그런 사람이 이제와서는 약국 한약활성화에 목청을 높이니 약사들이 그 얄팍한 수법을 모를것 같으냐? 속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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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약사 후 동문,선 대한약사회 후 병원약사회,선 능력 후 목소리,선 기수 후 뛰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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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인간이 되면 후보들 마음속에 들어가 누가 정말 우리 병원 약사를 원하는 지 알 수 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그 단체가 알아서 할일이다... 선거법에 위반이 안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병약은 자기을 위해주는 후보를 위해 선택할 수 있다고 본다 꼭 그런 식으로 기사를 몰고 가는 것도 안되지만 괜팒은 아이템의 기사안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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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선거때만 한약사랑 왜치지 평소에는 관심이 없더니 세사람 중 그래도 한약에 관심 있는 사람은 권후보라고 생각한다. 원후보는 안된다 전후보도 미흡하다 그래도 권 후보에게 한표를 던진다.. 한약이 활성화 되면 약사들 좋은 일인데 엉뚱한 정책 편 사람 이번에 표로 심판하자 한약활성화가 공약의 주요 쟁점이 돼야 한다. 세 후보는 이번 기회에 한약 활성화를 공론화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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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기자 경력 초짜잖어?
쓰레기같은 선거기사보다는 약업계 발전을 위한 심층 기획기사 이런 쪽에 전념하세요
공부하는 기자가 되어야지
님 기자 훑어보니 참 가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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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공약이 있다면 좋은 일인데 문제는 과연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이다. 이런 문제는 고도의 정치적 결단과 과정을 통한 아이디어의 싸움이다. 과연 권 후보에게 이런 능역이 있는지 의심 스럽다. 말로는 누구는 무슨일이든 못하나. 말보다는 실천이다. 그리고 의리를 지켜야 한다. 전영구 후보를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번 선거는 대승적 차원에서 권 후보가 후보를 접어야 한다. 그리고 전 후보를 도와서 원후보와 경쟁을 통한 승리를 끌어 내는 것이 진정 한약을 사랑하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결단을 내려주면 다음번에는 반드시 대약회장에 당선된다 전 후보는 의리를 지키기 때문에 권회장을 도와 3기 직선제 회장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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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둬유 알아서 하겠지유 약사들이 바본감유 지난번에는 얼떨 결에 원씨 찍었지만 이번에는 찍으라고 해도 안찍어유 왠지 알잖유 몰라유 할 수 없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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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활성화 방안
1.일단 법적 규제를 푸는 것이 우선입니다 . 100방 처방제한 문제, 100방의 가감제한 문제등의 논의를 시작해서 법적 규제를 풀어나간다는 생각입니다.
2.한약 및 한약제제에 대한 보수교육, 상설교육기관을 통한 한방강좌 연중개최등을 통해 회원들의 한약에 대한 마인드 및 열의를 고취시킨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3.한약조제 약사회와 한약사회와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이러한 법적문제나 의료 일원화 및 약사제도의 일원화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4.약대 6년제 교과목에 한약관련 과목을 다수 포함시켜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한약은 원래 의약품이며 합성의약품의 근본 뿌리도 생약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5.규격화된 한약재라도 일반의약품으로 허가 받지 않은 것은 식품으로 분류하여야 한다라는 법원의 판결이 있습니다. 식품으로 분류된 한약제는 약사의 취급제한을 없애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건강원에서도 누구나 취급할 수 있는 것을 약사가 취급하지 못한다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입니다.
6.결국 한방의약분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한의사는 처방, 한약조제약사 및 한약사는 조제를 전담하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7.이상과 같은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한약이 약사의 영역이라는 점을 인지시켜 약사의 한약취급 마인드를 고취하고 그에 상응하는 다양한 강좌, 교재 편찬을 통해 대한약사회가 약사 한약의 부활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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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에 대해서 제일 큰 애정을 가진 사람이 권태정이다.
한약조제약사들은 다 안다.
한약 잘듣기로 동네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원희목,전영구 후보 한약초제를 해본 적이 없다.
그런 사람이 선거되니까 한약활성화 한다고 약속하는데..
잘 모르겠다..어디까지가 진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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