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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나는 서남의대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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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나는 서남의대 가고 싶어요
  • 의약뉴스 최진호 기자
  • 승인 2013.02.04 13:17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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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2013-02-04 13:49:29
저도 의료계에 근무 하지만 노환규 회장님 존경합니다 불의를 해결 하는것도 훌륭 하십니다 학생들은 지원하십시요 서남의대 학생들은 명문대 출신도 졸업하고 입학을 하고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있습니다 국시 합격도 거의99%이며 졸업생들도 거의 국시 성적좋아 대학병원에서 수련 중입니다

김호 2013-02-04 13:55:42
이번사태는 국가가 책임을 다 하지못하고 죄없는 학생들에게 책임을 전가 하고 있습니다 학생은 교칙에의해 열심히 공부해 나라가 시행하는 국가의사 시험에 합격 열심히 잠도 못자며 의학의 발전에 연구하고 있습니다 안타가운 일이지만 박인숙의원님 노회장님 송대변님 의료계 협회회장님께 감사할수 있도록 해결해 주십시요 서남의대 전공의 의사님들 힘내세요

조영 2013-02-04 14:48:08
모든것은 잘못된 국가 기관이 죄없이 공부한 서남의대 학생들에게 책임을 넘기고 있으며 하루속히 교과부는 반성하고 철회 해야 합니다 국민모두는 이사태를 이해 하지못할 것입니다

안 2013-02-04 14:59:33
울 아들도 연대 이공계2년을 다니다 자퇴하고 서남의대 입학해 지금 대학병원 수련중입니다. 이사태는 잘못된일로 좋은해결이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나라의책임을 다하지 못한 교과부 책임이며 이런법은 없습니다 서남대 학부모는 최선을 다해 저녀들에 명예를 회복 시킬 것입니다

학부모 2013-02-04 22:22:27
서남대는 더 이상 존치해서는 안됩니다. 현재상태의 정상화는 절대 반대입니다. 의학과 타 재단 인수나 해체가 바람직합니다. 물론 그런 강ㄴ데 재학생이나 졸업생의 피해는 없어야겠습니다. 남언에 사실 대학이 존재하기 힘듭니다. 그 조그만 도시에 배후 공단 하나 없습니다. 애초에 대학입지로는 무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