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의료계에 근무 하지만 노환규 회장님 존경합니다 불의를 해결 하는것도 훌륭 하십니다 학생들은 지원하십시요 서남의대 학생들은 명문대 출신도 졸업하고 입학을 하고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있습니다 국시 합격도 거의99%이며 졸업생들도 거의 국시 성적좋아 대학병원에서 수련 중입니다
이번사태는 국가가 책임을 다 하지못하고 죄없는 학생들에게 책임을 전가 하고 있습니다 학생은 교칙에의해 열심히 공부해 나라가 시행하는 국가의사 시험에 합격 열심히 잠도 못자며 의학의 발전에 연구하고 있습니다 안타가운 일이지만 박인숙의원님 노회장님 송대변님 의료계 협회회장님께 감사할수 있도록 해결해 주십시요 서남의대 전공의 의사님들 힘내세요
서남대는 더 이상 존치해서는 안됩니다. 현재상태의 정상화는 절대 반대입니다. 의학과 타 재단 인수나 해체가 바람직합니다. 물론 그런 강ㄴ데 재학생이나 졸업생의 피해는 없어야겠습니다. 남언에 사실 대학이 존재하기 힘듭니다. 그 조그만 도시에 배후 공단 하나 없습니다. 애초에 대학입지로는 무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