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설문조사는 졸업생 위주로 구성된 비대위측이 일방적으로 작성하여 한밤중에 이메일로 일방적인 통보를 내렷습니다. 찬반 투표도 학번을 적게 함으로써 혹시 모를 불이익때문에 투명히 이루어지지 않았구요. 비대위 대표를 맡고 있는 졸업생들의 의견에 가려있는 부실교육의 현 당사자인 재학생들의 의견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저희가 찬성을 한것은 비대위 말대로 당장 저 정도 수준의 정상화가 이루어진다는 전제하에 한것입니다.
관선이사를 파견하는데에도 법적절차에 따라 오랜 기간 걸릴수 있다는것을 저희가 알았더라면
절대 찬성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비대위는 지금 여론을 조작하고있습니다.
마치 폐교는 3~7년 걸리고 정상화는 당장 가능한것처럼 말함으로서
학생들에게 폐교에대한 불안감을 심어주고 정상화만이 유일한 대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