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서남의대 '비대위-학생' 불협화음 고조
상태바
서남의대 '비대위-학생' 불협화음 고조
  • 의약뉴스 최진호 기자
  • 승인 2013.03.04 13:35
  • 댓글 2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서남의대 2013-03-04 16:09:42
서남의대 폐교를 원하지말고 자퇴해라...왜..폐교를 원하는지 속이 보인다

이태인 2013-03-04 17:19:36
폐교하면 타학교로 갈거니까? 타학교에서 받아주지도 않는다네요 의대생들이 말입니다
왜냐 모든학사운영에 차질이 생기고 학생이 많아짐으로 실습의 질이 아주 바닥을 치니까
그리고 속보임 들어갈때는 실력이 안되고 이젠 학교를 핑계삼아 좋은대학으로 간다니까
아주 난리라 났구먼 .....그리고 의대생만 학생인가 폐교되고 타학교로 편입가능한지 두고보셔
어림도 없음 아마 50%정도....

거기가 2013-03-04 18:16:47
초딩학교 맞는지 동네 학원도 그렇치않케다 80년도 폐가 수준인디
동네 아자씨 아주머니 고만 하쇼잉

학부모 2013-03-06 10:26:02
서남의대비대위는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고 활동하는지 안타깝습니다.
타대학 의대생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경쟁하기가 두려워 의대취급도 못받는 부실 서남대속에 안주하려는 것인가?
의대취급도 못받는 부실 서남대 계파라도 만들어서 대접받으려는 못난 몇몇 졸업생들을 위해서인가?
교육환경 개선보다 자리지키기에 급급한 고령의 퇴물교수들에 대한 연민인가?
아니면 존경하는 설립자 이홍하의 뜻을 받들기 위한 것인가?

학부모 2013-03-06 10:48:52
서남의대 재학생 여러분!
재학생 여러분의 젊음이 아깝지 않으십니까?
고액의 등록금내면서도 자식이 어느 의대에 다닌다고 떳떳하게 말못하는 부모님께 미안하지 않습니까?
웬만한 학원보다도 못한 시설, 턱없이 부족한 교수진, 정부의 최소한의 기준에도 못미치는 교육환경에 학생들을 10년 넘게 방치한 정부의 책입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