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점수에 맞게 남원을 선택하였고 설마하였다 그래도 대학교인데 여기는 80년도 그대로 였다
아니 포로 수용소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을정도였다 아 수능 1문제 더했으면 이런 더러운 어른들의 세상을 보지않아도 될것을 아 인생의 첫 난관이다
돌파할수 있는길은 폐교 뿐이다
선배들의 전철을 우리가 되풀이 되지 않케 폐교 뿐이라고 외친다 그것도 지금 당장
학력세탁?
스카이 합격증을 한강에 던지고 오로지 의사의 꿈을 펼치려 남원까지 내려온 수재들 입니다.올해도 연.고공 최상위학과 합격자가 서남의대 막차를 탄 입결입니다.수능한두문제로 학교 이름이 갈리는 현 의대 입시상황에 무슨 소릴 하시는지 이해가 안됨니다.학교 는 학생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지역상권? 좋습니다 이학교는 학생 충원율 전국 최하위로 입학식 이 유치원입학식 방불케하더군요.
이렇게 학생이 없는데 무슨 지역사회니,상권입니까? 정상적인 학사운영 하면 당연히 남원시의 입장을 이해 해야죠.입학식에 갔습니다 기숙사는 무슨 돼지 마굿간도 아니고요 귀신이 나올정도 입니다 화장실은 겨울인데도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더군요.아이 에게 실망할까 군대왔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 햇습니다.안타까워 호소합니다.페쇄 하십시요.아니면 당신의 자제를 이학교 한달만 보내서 체험 해보십시요.
아니 포로 수용소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을정도였다 아 수능 1문제 더했으면 이런 더러운 어른들의 세상을 보지않아도 될것을 아 인생의 첫 난관이다
돌파할수 있는길은 폐교 뿐이다
선배들의 전철을 우리가 되풀이 되지 않케 폐교 뿐이라고 외친다 그것도 지금 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