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환경에서 남들처럼 경쟁하며 공부 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일부 지역이기주의에 휘둘리지 마시고 빠른 결단 부탁드립니다. 지금껏 내팽개쳐뒀다가 이제사 감언이설로 정상화를 논하는 이기심에 치가 떨립니다. 학교에서 불과 4km거리도 안되는 마트에 작은 생필품을 하나 사러가도 택시비 왕복 만원 입니다. 그렇게 필요한 학교학생들을 위해 버스노선하나 해줄수 없는 지역에서 무슨 억하심정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모 지역국회의원은 지역구 눈치보며 학생들 죽이고 졸업생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학생들 입틀어막고 ... 이런 황당한 일이 오늘날 벌어지고 있습니다. 모 국회의원님 그리고 졸업생선배님들 !진실로 학생들을 위한다면 허울 뿐인 정상화 그만 주장하시고학생들 제대로 공부할 수있게 이젠 놓아주세요!! 아이들에게 제대로 배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 맛볼수 있게 해주세요!! 이제 그만 수렁에서 나올수 있게 해달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