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법 대로 생활 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세계적으로 이런 억울한 법은 없다 부모는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고 서남의대 의사 샘들은 너무나 억울하고 분하다고 생각한다 국가가 관리감독을 하지 않은 책임을 왜 국시를 통과해 수련과정에서 잠도못자며 고생하는 전공의들이 책임져야 하나 국가는 국민의 행복권을 책임져야한다 학부모들은 목슴걸고 대처할 것이다 자녀들을 위해 못할것이 무엇이 있는가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은 좋은데 그래도 사실을 토대로 글을 써야 합니다. 30년 의사생활이 법도 30년 동안 갈고 딲고 했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하지만 나 무식하요 표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홍하 이외의 나머지 3명은 주범이 풀리면 자동적으로 보석으로 나오게 됩니다. 네 명 전원이 병보석으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내용도 정확하게 이해도 못하면서 친인척이며 재판장을 따지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군요
서남대(의대)는 검찰, 교육부, 대한의사협회, 전국의대학장 및 의전원장 협의회, 한국의학교육평가원 등 대한민국 정부 및 의료계, 의학계로부터 (중대 부정, 비리 뿐만 아니라) 부실한 교육환경 및 부실교육 지적을 받지 않았습니까? 더구나 유석희 교수가 졸업생들에 대한 구제대책까지 주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그렇게 욕을 하고 막말을 해서야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