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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한약사 '통합 vs 분리' 약사사회 사분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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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통합 vs 분리' 약사사회 사분오열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4.10.20 06:28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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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2014-10-20 12:14:05
아직도 감을 잘못잡고 있군요.
한약제제분리되면 한조시약사분들도 한약제제를 취급할수 없다고 말한적 있는데 잊으셨나요?
한약제제불리하고 약사정의조항에서 한약제제용어삭제하면 무슨근거로 한약제제취급할수 있다는겁니까?
지금 약사들은 한약제제분리해도 약사정의조항은 개정안하겠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는듯한데~.
좀 순진한 생각 이제 좀 버리시지요. 그게 말이 됩니까?
한약제제가 한약사들의 면허 독점권인데

한약사 2014-10-20 12:18:07
그독점권을 약사와 공유한다는게 말이 되는 논리입니까? 이런 말을 듣고 누가 설득이 되겠습니까?
거듭말하지만,
한약조제자격증은 한약=초제를 조제하는 자격증이지 결코 한약사면허증과 동급의 개념이 아닙니다.
최소한 자격증과 면허증의 차이는 좀 아시길 바랍니다.
다시말하지만 한약제제분리되면 95.96학번의 복수면허자만 양한방을 온전히 하는 완전한 약사가 되는거고
그외 나머지 한조시약사를 포함한 모든 약사들은

한약사 2014-10-20 12:19:21
한약제제를 약국에서 더이상 취급할수 없게 되는겁니다.

한약사 2014-10-20 12:23:14
그리고 이문제를 장기적과제로 미룬다~ 진정으로 순진한건지 모자르신건지 답이 없군요.
그말 듣고 한약사들이... 좋다 그럽시다~ 작기적 과제로 넘깁시다~. 그럴줄들 아셨습니까?
한약사들도 후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그리고 직능의 위상도 더욱더 세워야할 책무도 있고
또한 한약사들 스스로의 자존감도 있는데...
한약사들의 길을 가게 될것입니다.
장기적 과제라는 말은 곧 서로에게 더이상 미련을 갖지말자는말로

한약사 2014-10-20 12:27:05
한약사들은 해석할것입니다.뿐만 아니라 한약사 바로세우기의 차원에서 약사정의조항에서 한약제제용어삭제를 적극적으로 주장함과 동시에 해당조항에 대한 헌법소원을 추진할것입니다.
또한 한약학과를 약학대에서 분리할것입니다. 더 이상 함께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당연한것 아닌지요~.
시간에 지나면서 지금보다 한약사숫자가 많지면 그만큼 지금보다도 한약사들의 목소리가 사회적으로 커질것이고 사회적역량또한 지금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