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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각적 굴절검사, 안과의-안경사 갈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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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각적 굴절검사, 안과의-안경사 갈등 고조
  • 의약뉴스 강현구 기자
  • 승인 2015.11.06 06:5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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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사법지지 2015-11-08 04:49:43
안경사법의 취지는 굴절검사하는데 자동굴절검사기기인 ar만 으로는 제대로된 안경처방이 어렵다는 것 입니다. 왜 그러냐하면 인간의 각 단안마다의 조절이 틀리고 나이와 상관없이 각각 사람마다 다 틀려서 제대로된 굴절검사를 할려면 각 단안의 수동적인 굴절검사를 해야하는데 이장비가 바로 검영기입니다.
이검영기를 사용하도록 해달라는것입니다.
검영기는 비용이 100만원이내이고 길이는30cm작은막대기입니다.

안경사법지지 2015-11-08 04:51:45
의료행위라함은 침습행위이나 인체에 유해할가능성이 있는 의료행위라고 규정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인체에 유해하지않은 장비사용을 가지고 의료행위어쩌고하는데 법이규정되어있는 의료행위는 하지않는다는데 굳이 안경사를 몰아부치는이유는 그들만의 의권의 독점행위에 마취된 습성인것같습니다.
안경사법은 그내용의 취지는 안경사업무의 능률을 높혀 대국민서비스하겠다는것입니다.
뭐 이법으로 돈벌이되진 않습니다.

레티노스코프(검영기) 2015-11-08 04:55:02
검영기사용법은 뭐 특별한게없습니다. 많이해보면되구요
***특이한점은*** 검영기의 고수는 대부분 안경원에서 근무한 경력의 소유자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안경원에서는 검영기를 사용할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반면, 안과에서는 거의 검영기로 검사할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그것은 시스템이 안경사가 1차검사를 하고 다시 의사가 다시 체크를 하여야하는데 그시간대가 길어서 실제로검사불가능합니다.

검영기의내용에대해서 2015-11-08 04:58:25
안경원 검영기사용에있어서, 검영기의 고수는 ** 안경원근무자가많다고 했습니다**
가끔 안경원에 있다가 안과에서 검영기로 근무할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거의 안경사가 안과원장에게 가르쳐주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검영기의 고수의 경우 자세나 태도만 슬적 봐도 알거든요.. 그런데 안과원장이 제대로 할수가 없고 제대로 하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검영기자체가 안경사들이 굴절검사로 많이하는 분야입니다.

검영기의 어려움 2015-11-08 05:00:44
검영기는 빛을 두개로 쪼개서 보는것입니다.그래서 단순한 산수를 잘해야합니다.
그런데 그산수가 좀 근거리와 원거리 의 빛을 두개로 쪼개는데 그것을산수로 합성을 해야하는데
그것은 뭐 연습이 좀 필요하는데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거 절대아닙니다
** 약간 기능에 가까운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뭐 의사들이 말하는 고도의전문기술이라고 하는것은절대아니구요.
기능적으로 자꾸해보면 절로 되는 기능적인 기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