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그럴까요? 혹시 동물약품을 더이상 맘대로 기존처럼 못팔까봐 언론플레이하는것은 아닌지요?
동물약을 아무나 살수 있고 주사처치등을 주인맘대로 반려동물에게 한다는것이 정상일까요? 수의학전문지식도 없는 동물약품판매자말만 듣고 일반인들이 맘대로 주사처치해도 아무런 탈이 안날까요? 헛웃음만 나올뿐입니다. 법적 자가진료철폐만이 현재 반려동물에 대한 불법적인 학대행위들을 막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듣도보도 못한 '자가치료선택권'이라는 단어가 있네요... 그렇게 좋은 권리면...사람에게도 그런 권리가 있겠네요... 약사들 ...당신 가족들이나 부모 형제 자식이 아플 때... 자가치료선택권을 부르짖어서 병원가지 말고
약국에서 약사서 찌르고 먹이고 하세요////그 노무 돈이 원수구나... 돈에 눈이 멀어 말도 되지 않는 주장을 하는 집단이 되는 구나...부끄러워하세요...
약사 당신들은 돈을 그렇게 벌어도 벌어도 그렇게 욕심이 납니까?
불쌍한 말 못하는 생명 담보로 그런짓 좀 그만하시죠.
대충 약만 주면 답니까?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약을 4조각으로 쪼개서 먹이라는둥 참... 보니 답답하더구만요. 돈 욕심 좀 그만 부립시다.. 최소한 말 못하는 생명들에게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