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 안 본 뉴스 AZ, 3년간 비용 절감ㆍ신약 파이프라인 재투자 추진 이영호 변호사 "의사면허 취소 제도, 전문직 중 가장 혹독"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 시가총액 140조 복귀 [ESMO 2026] 엔허투, 전이성 유방암 1차 치료에서 강력한 뇌전이 억제력 확인 엑스코프리ㆍ스프라바토ㆍ네스프ㆍ보신티ㆍ탑소보 급여 신설 “행정료 보전 없는 검체 수가 인하, 동네의원 검진 포기 부른다” [ESMO 2026] 리보세라닙, 면역항암화학요법 실패 흉선상피종양 질병조절률 85%
댓글 7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회원 2006-09-07 10:30:42 더보기 삭제하기 "배고파 못살겠다 죽기 전에 갈아보자" 는 선거구호가 있었는데... 결국 힘없이 떨어진 것으로 기억난다 책임을 묻는건 좋으나 그렇다면 책임을 묻고 의약분업을 무효화 하겠다는 것인가? 선거에 이용코자 책임론만 부각시키고 지금처럼 간다는 것인가? 아무리 선거철이라지만 속 보이는 짓은 안했음 좋겠다. 대안을 제시하고 책임을 묻자 ... 2006-09-07 12:26:31 더보기 삭제하기 의약분업을 파기하자는 내용은 없네요. 너무 극단적인 판단 같습니다. 이럴 때 잘못된 점 표면화시켜서 개선하도록 해야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현 분업, 아주 잘못돼도 잘못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고 분업을 파기하자는 얘기로 듣지 마시고... 극단적으로 문제점이 제대로 개선되지 않으면 파기해서 다시 출발하는 것도 있을 수 있지요. 물론 이런 일은 없을것입니다. 반원세력(?)들도 대안을 제시해야지 부정적인 측면만을 부각시켜 선거에 악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구경꾼 2006-09-07 13:31:57 더보기 삭제하기 분업을 마치 자신이 한 것 처럼 말했으니 분업으로 죽어나는 약국에 대한 대안도 내놓아야지 왜 한 번 더 할려고 그러는지 이해 할 수 없다...대안없이 떠드는 것도 문제지만.... 에라 모르겠다 장사는 안되고 ... 컵라면 2006-09-07 14:04:26 더보기 삭제하기 잘못되면 물릴 수 있는 것이 용기도 진정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분업으로 모든 것을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약사들은 동문도 선후배도 없고 오직 처방전만 있다 누가 우리ㅡㄹㄹ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 못살겠다 2006-09-07 19:43:30 더보기 삭제하기 분업을 파기한다고 공약하고 책임을 묻는다면 학실히 한표 던지겠다. 공(空)약기 아니라 공(公)약.. 아니 공(恐)약을 하면 약국 문 닫고라도 뛰어 다닌다. 그러나 누구나 말은 쉽고 행동은 힘들다 말과 행동이 같이하는 지도자를 보고 쉽다. 처음처음12다음다음끝끝
회원 2006-09-07 10:30:42 더보기 삭제하기 "배고파 못살겠다 죽기 전에 갈아보자" 는 선거구호가 있었는데... 결국 힘없이 떨어진 것으로 기억난다 책임을 묻는건 좋으나 그렇다면 책임을 묻고 의약분업을 무효화 하겠다는 것인가? 선거에 이용코자 책임론만 부각시키고 지금처럼 간다는 것인가? 아무리 선거철이라지만 속 보이는 짓은 안했음 좋겠다. 대안을 제시하고 책임을 묻자
... 2006-09-07 12:26:31 더보기 삭제하기 의약분업을 파기하자는 내용은 없네요. 너무 극단적인 판단 같습니다. 이럴 때 잘못된 점 표면화시켜서 개선하도록 해야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현 분업, 아주 잘못돼도 잘못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고 분업을 파기하자는 얘기로 듣지 마시고... 극단적으로 문제점이 제대로 개선되지 않으면 파기해서 다시 출발하는 것도 있을 수 있지요. 물론 이런 일은 없을것입니다. 반원세력(?)들도 대안을 제시해야지 부정적인 측면만을 부각시켜 선거에 악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구경꾼 2006-09-07 13:31:57 더보기 삭제하기 분업을 마치 자신이 한 것 처럼 말했으니 분업으로 죽어나는 약국에 대한 대안도 내놓아야지 왜 한 번 더 할려고 그러는지 이해 할 수 없다...대안없이 떠드는 것도 문제지만.... 에라 모르겠다 장사는 안되고 ...
컵라면 2006-09-07 14:04:26 더보기 삭제하기 잘못되면 물릴 수 있는 것이 용기도 진정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분업으로 모든 것을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약사들은 동문도 선후배도 없고 오직 처방전만 있다 누가 우리ㅡㄹㄹ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
못살겠다 2006-09-07 19:43:30 더보기 삭제하기 분업을 파기한다고 공약하고 책임을 묻는다면 학실히 한표 던지겠다. 공(空)약기 아니라 공(公)약.. 아니 공(恐)약을 하면 약국 문 닫고라도 뛰어 다닌다. 그러나 누구나 말은 쉽고 행동은 힘들다 말과 행동이 같이하는 지도자를 보고 쉽다.
결국 힘없이 떨어진 것으로 기억난다
책임을 묻는건 좋으나
그렇다면 책임을 묻고 의약분업을 무효화 하겠다는 것인가?
선거에 이용코자 책임론만 부각시키고 지금처럼 간다는 것인가?
아무리 선거철이라지만 속 보이는 짓은 안했음 좋겠다.
대안을 제시하고 책임을 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