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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다' 아우성, 의약분업 책임론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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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다' 아우성, 의약분업 책임론 급부상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06.09.07 00:0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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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2006-09-07 10:30:42
"배고파 못살겠다 죽기 전에 갈아보자" 는 선거구호가 있었는데...
결국 힘없이 떨어진 것으로 기억난다

책임을 묻는건 좋으나
그렇다면 책임을 묻고 의약분업을 무효화 하겠다는 것인가?

선거에 이용코자 책임론만 부각시키고 지금처럼 간다는 것인가?
아무리 선거철이라지만 속 보이는 짓은 안했음 좋겠다.

대안을 제시하고 책임을 묻자

... 2006-09-07 12:26:31
의약분업을 파기하자는 내용은 없네요.
너무 극단적인 판단 같습니다.

이럴 때 잘못된 점 표면화시켜서 개선하도록 해야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현 분업, 아주 잘못돼도 잘못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고 분업을 파기하자는 얘기로 듣지 마시고...
극단적으로 문제점이 제대로 개선되지 않으면 파기해서 다시 출발하는 것도 있을 수 있지요. 물론 이런 일은 없을것입니다.

반원세력(?)들도 대안을 제시해야지 부정적인 측면만을 부각시켜 선거에 악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구경꾼 2006-09-07 13:31:57
분업을 마치 자신이 한 것 처럼 말했으니 분업으로 죽어나는 약국에 대한 대안도 내놓아야지 왜 한 번 더 할려고 그러는지 이해 할 수 없다...대안없이 떠드는 것도 문제지만....
에라 모르겠다 장사는 안되고 ...

컵라면 2006-09-07 14:04:26
잘못되면 물릴 수 있는 것이 용기도 진정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분업으로 모든 것을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약사들은 동문도 선후배도 없고 오직 처방전만 있다 누가 우리ㅡㄹㄹ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

못살겠다 2006-09-07 19:43:30
분업을 파기한다고 공약하고 책임을 묻는다면 학실히 한표 던지겠다.
공(空)약기 아니라 공(公)약.. 아니 공(恐)약을 하면 약국 문 닫고라도 뛰어 다닌다.

그러나 누구나 말은 쉽고 행동은 힘들다
말과 행동이 같이하는 지도자를 보고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