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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 VS 反元 세력, 대결구도 형성이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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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 VS 反元 세력, 대결구도 형성이 '승부처'
  • 의약뉴스 기획분석팀 기자
  • 승인 2006.11.07 00:0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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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 2006-11-07 09:53:51
대의원총회에서 선출하는 예전의 선거와 다른 전회원 직접 선거에서 원희목과 싸워 승리하기위한 단일화는 없다고 본다.
권태정 진영에서는 나름대로 승리를 이끌어 낼수있다고 생각하며 전영구 측근들도 당선을 점치고 있슬것이다.
한사람 한사람 회원을 만나 악수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하면 100이면 100명 다 "열심히 뛰세요, 내표는 걱정마세요" 하는 말을 믿으며 그 수를 합하니 당선은 틀림없다고 두 후보는 생각하기에....
두 후보 참모들은 냉철하게 판세를 분석하여 승리를 확신하면 끝까지 뛰게 하고 3등이다 생각되면 깨끗하게 포기 시켜라.
노태우대통령을 만든 양 김은 5년씩 지난 후에 대통령을 하였지만 권과 전후보는 이번에 패하면 앞으로 대약회장을 할수있을까? 이번에 한 후보가 양보 한다면 두사람은 틀림없이 대약회장을 할수있다고 본다.
원희목후보는 그렇게 높은 벽은 아니지만 쉽게 뛰어 넘을 벽도 아님을 두 후보 참모들은 생각하기를 바란다.

맨유 2006-11-07 10:48:39
아랫글에 동감하는 바이오. 두 사람이 다 선거에 뛰어 들면 반드시 패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두 사람은 일종의 합의를 통해 후보 단일화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지요..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이번 선거는 반드시 원이 승리로 끝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합니다.
이번에 떨어지면 3년 후는 두 사람 모두에게 없지만 양보하면 두 사람 모두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죽으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되새긴다면 어려움을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권이나 전 중 믿을 만한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를 받아 조사한 후 한 표라도 적은 사람이 기권하는 것이 어떻겠소. 기권의 방법은 후보 지지가 아닌 다른 이유를 들어야 하는데 이는 야합이라는 비판을 받기 때문이다. 약합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후보 사퇴 이유가 일신상의 이유 즉, 건강 같은 거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편 2006-11-07 10:58:15
훈수를 잘 둬야 이기는 것으로 아는데 장기판의 장이요를 잘 못 부른 것 같다. 원희장은 두 사람이 얻은 표의 배를 얻을 것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아무리 합종연횡을 해도 원회장을 이길 수 없을 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 상황은 어렵게 된다. 언론이 훈수를 두는 것은 좋지만 두 사람은 이미 돌아올 수없는 강을 건넜고 그 정도 훈수는 다들 알고 있다 다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지만 이제부터라도 공격적 이라는 주문은 새겨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입동 2006-11-07 11:29:37
3년간 회원이 납부한 회비를 적재적소에 올바로 지출하였는지를 파 헤쳐보면 될거야.
건강이야 지가 알아서 챙기는 것이고 3년전에 내건 공약은 空約으로 생각하고...

이제는 2006-11-07 14:44:01
서울대 출신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는 시대는 지났다 왜냐하면 서울이외의 중앙대도 있고 성균관대고 있고 기타여자 대학도 있다.
서울대가 아무리 이대니 숙대니 여자대학을 꼬드겨도 다른 대학 출신들이 하나로 뭉치면 선거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 나는 서울대를 싫어하지도 않지만 서울대가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만능주의에는 찬성하지도 찬동하지도 않는다 머리만 조으면 무엇에 쓰는가 공부잘한다고 출세하는 것 아니다 .... 실천해야지 그런데 몸이 안타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