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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문, 도협부회장 수용 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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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문, 도협부회장 수용 난망"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11.01.27 00:0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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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아저씨 2011-01-27 13:42:12
기사내용보니까 진실을 알것같구만 서울시약과 최두주회장의 중재안을 양호가 수용했어야지

로또당첨자 2011-01-27 16:20:35
약사회장하면 10억이 우습나보네...어디서 저런 계산이 나오는거야..

장난쳐 2011-01-27 17:44:17
무슨 여기가 북한도 아니고 협박문으로 합의를 하자고 그러구 또 자기가 대단한 일 하는척 피켓시위하고 협박문이나 작성하고~본인약국은 카운터한테 맡기고 피켓시위하시는거 아녜요?

마리오 2011-01-27 17:44:58
역시 10억 돈이 문제였어 어떻게든 보덕이 약국 할꺼 아니까 결국
뒷문 만들어서 돈 챙기려는 거였자나 그래서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엄한 약사들
다 끌어 모으는거자나 그치??양호회장님??그냥 속시원하게 돈이 필요해서 벌인
일이라고 말하세요...괜히 일커지고있는데 수습 안되는 거처럼만 보이니까...

할렐루야 2011-01-27 17:53:53
양호회장님 그렇게 믿으시던 하느님이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십니다~진정 마음 한점 부끄러움이 없으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