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橋水歌... (송교수가...) 60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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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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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서민: 심장학회가 5차 성명서에서 송교수의 윤리의식이 심각하게 결여되었다고 하던데?
홍보: 그게 다 카바를 질시해서 그렇다니까?
서민: 자칭 노벨상, 아직 안한 200억기부 발표, 경증의 환자 수술 등에서 윤리적인 문제를 드러냈다는데?
홍보: ...............................................(너무 꼭 집어내면 나는 어떻하라고?)
送橋水歌... (송교수가...) 59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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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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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서민: 심장학회가 송교수에게 전문가 평가(peer review)를 받으라고 했다면서?
홍보: 그러게, 왜 그러는지 몰라?
서민: 애초에 송교수가 심장학회에 조사를 요청했을 때는 결과를 받아들인다는 묵계가 있는 것 아니었어?
홍보: ...............................................(송교수는 자기 편을 들어달라고 요청한 것이라고!!!!)
送橋水歌... (송교수가...) 58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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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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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서민: 심장학회가 송교수에게 전문가 평가(peer review)를 받으라고 했다면서?
홍보: 아 그것, 카바를 부러워하고 질시해서 그런거야.
서민: 그래서 5차 성명서까지 내서 카바가 기존시술보다 부작용이 크다고 했다고?
홍보: ...............................................(아니 뭐, 말이 그렇다는거지, 우물쭈물)
관련기사] 심장학회, 송 교수 카바수술 중단 성명서 또 발표
5차 성명서 통해 안정성 문제와 비급여 고시 철회 등 주장
送橋水歌... (송교수가...) 57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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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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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서민: 심장학회와 흉부학회가 카바에 우려의 눈초리를 보낸다면서?
홍보: 아 그게 다 외국 판막회사의 리베이트 때문에 그러잖아.
서민: 그럼 직접 판막 수술을 하지 않는 심초음파학회는 왜 송교수를 반대해?
홍보: ............................................................(어, 리베이트라고 우길 수가 없네... )
送橋水歌... (송교수가...) 56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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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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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서민: 송교수가 노벨상 감이라면서?
홍보: 자칭이라니까? 이제 그만 이야기하지?
서민: 노벨상 논문은 인용수가 1,000회 이상인데, 송교수 카바논문은 딸랑 13회이더구만.
홍보: ....................................................................(아니, 그런걸 어떻게 다 알았어?): 구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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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橋水歌: 망자를 보내는 다리에 흐르는 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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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서민: 심장학회가 5차 성명서에서 송교수의 윤리의식이 심각하게 결여되었다고 하던데?
홍보: 그게 다 카바를 질시해서 그렇다니까?
서민: 자칭 노벨상, 아직 안한 200억기부 발표, 경증의 환자 수술 등에서 윤리적인 문제를 드러냈다는데?
홍보: ...............................................(너무 꼭 집어내면 나는 어떻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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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