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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의대 '폐교 VS 정상화'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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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의대 '폐교 VS 정상화' 팽팽
  • 의약뉴스 최진호 기자
  • 승인 2013.03.11 12:32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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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교수님 2013-03-11 13:42:23
학교를 반석위에올려놓고 지역상권 활성화 하기위해 학교유지를 원하시면 의대는 돈도많이들고
학생이라야 겨우 한학년 49명밖에 않되는데 의대는 폐과시켜버리고 다른 수많은 그대들이원하는 학생분들로
남원경제살리시고 (학교앞에보니 4-5개정도 점포가 상권을 형성하고있던데) 위대한 남원의 서남대의 건설에 매진해주세요 의대투자비면 가능할텐데요 다른학생들 돈사,우사우리에서 벗어나게 돌보세요 제발

보세요 2013-03-11 13:47:13
재간이사장 지병원 놔두고 전대병원에서 수술받고 입원해있어요 서남대 부속 남광병원 지도 안가는 병원에
누가가라고...국회의원 ,정상화위원, 교수님들 서남대 부속병원 좀애용해주세요 수술도 좀하고..암도 치료받고..불쌍한 사람들아

나도 선생 2013-03-11 15:46:10
다른 사람은 그렇다 치고 교수님들은 서남의대 정상화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텐데 정상화를 외친다니 정상적인 사고로는 이해가 안되는 군요. 학생들을 진정으로 위한 다면 이러실 수는 없을 것같아서요.. 저라면 그동안 부실한 것 알면서도 눈감고 모른척하며 가르치신것에대해 학생들한테 미안하고 부끄러워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것 같습니다.

선생. 2013-03-12 00:19:38
교수내리까고.. 성인을 부모마음대로 할려고 하는것,,,정말 서남의대 학부모들 믿음안간다.. 차라리 자퇴시켜라.. 유급시켜도 교수들 까겠지

리베이트 왕국의 부모들 2013-03-12 02:09:40
학부모들의 이기주의와 다른 학생들은 조금도 베려하지 않는
마음으로 자식을 키우니 의사되면 리베이트나 받으려고 하고...
불리하면 국민건강 운운하지.... 요증 의사들 리베이트로
뭉텅이로 감옥가게 생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