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이지경인데 도대체 어떻게 정상화를 시킨다는 것인지... 겨우겨우 숫자놀음에 맞추어 학생들만 졸업시키면 우리같은 일반 사람들은 그 학생들에게 어떻게 진료를 받습니까? 지금 졸업한 학생들도 의사면허를 취소시킨다면서요? 학교가 이렇게 될 때까지 도대체 정부에서는 왜 가만히 있었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학교 사진을 보니 거의 담력체험하러 가는 폐교 수준이던데 이런 장소에서 제대로 된 공부는 할지도 의문..
5. 비대위 교수님들! 누가 책임지고 정상화한다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불법비리 부실조작으로 처벌받아야 할 설립자 이홍하?
교과부에 파견해주기 바라는 관선이사?
남원시 국회의원과 전라북도, 남원시, 시민단체, 지역상가?
정상화 추진교수협의회 소속 교수님들 무엇으로 책임을 담보하실지?
4. 비대위 교수님들의 정상화란 어느 정도 어떤 수준을 말하는지 애매모호합니다.
동냥수업 받으면서도 겨우 졸업만 시킬 정도?
우리나라 사립의대중 중간 정도의 교육시설과 교수진?
지방명문 사립의대로 성장하고 지역거점 대규모 대학병원 운영?
국내학술지와 네이처 등 논문 다수 발표하는 세계적 명문의대?
3. 비대위 교수님들은 언제까지 정상화한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016년까지 한다고 버티면서 재학생들은 희생시킨다?
대책 없이 큰소리치고 버티다가 교수 정년퇴직하면 그만 ?
돈 많이 주고 매입하겠다는 재단 나타날 때까지 ?
한 백여년 지나면 국가발전에 따라 자연스럽게 정상화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