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31일 공시를 통해 고촌재단이 장내매매를 통해 보통주 12만 2,547주를 매각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고촌의 종근당 지분은 기존 7.89%에서 1.02% 감소한 6.78%로 줄어 들었다. 한편 고촌재단의 임원 현황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김두현), 이사(이장한, 김해문, 손영동, 박용정, 황규승, 윤석홍, 서재헌, 정진영, 김정우), 감사(김일웅, 김영은) 이다.의약뉴스 이병구 기자(bgusp@newsmp.com)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약뉴스(webmaster@newsmp.com)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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