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로 전해지는 병원균에 대한 사용자의 노출을 감소시켜 주는데 도움을 주는 이 마스크는 처방전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3M의 마스크 8612F와 8670F는 코와 입 위에 딱 맞으며, 공기로 전해지는 아주 작은 미립자의 최소 95%를 걸러내도록 고안된 섬유상 물질(fibrous material)로 만들어졌다.
FDA의 다니엘 슐츠 박사는 “생물학적 병원균 혹은 세균의 정확한 성질과 집중이 의료적인 공중 보건 비상사태에 알려지지 않을 수 있으나, 병원균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이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우리는 믿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 마스크는 개인간의 감염 확산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용되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3M사(3M Company)의 이중 필터링 마스크가 독감 유행과 다른 공중 보건 비상 사태에 있어서의 사용이 미FDA에 의해 최근 승인됐다. 이러한 마스크에 대한 승인은 최초이다.
공기로 전해지는 병원균에 대한 사용자의 노출을 감소시켜 주는데 도움을 주는 이 마스크는 처방전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3M의 마스크 8612F와 8670F는 코와 입 위에 딱 맞으며, 공기로 전해지는 아주 작은 미립자의 최소 95%를 걸러내도록 고안된 섬유상 물질(fibrous material)로 만들어졌다.
FDA의 다니엘 슐츠 박사는 “생물학적 병원균 혹은 세균의 정확한 성질과 집중이 의료적인 공중 보건 비상사태에 알려지지 않을 수 있으나, 병원균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이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우리는 믿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 마스크는 개인간의 감염 확산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용되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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