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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가 구구구 우는 소리- 비둘기는 행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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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가 구구구 우는 소리- 비둘기는 행운새
  • 의약뉴스 이순 기자
  • 승인 2024.05.29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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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 이른 아침, 먼동이 틀때 비둘기 두 마리 창문가에 앉았다.
▲ 이른 아침, 먼동이 틀때 비둘기 두 마리 창문가에 앉았다.

한 마리가 아니다.

무려 두 마리가 동시에 날아와

이른 아침 창가에 앉았다.

들리는가

구구구 우는 소리

세상의 모든 시름 덮어주는

그 소리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면

막힌 귀가 열린다.

구박하지 말지어다.

아무데나 똥 싼다고

오늘부터 너는 나의 행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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